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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
진도 상장례와 재생 의례
이윤선
민속원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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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양교양문고

목차

글을 시작하며 004

1. 총체극으로써의 진도 상장례 012
2. 죽음 호가인하기와 죽음 알리기 020
3. 갈등 만들기와 죽음 달래기 026
4. '씻김'이라는 의례극의 서사 032
5. 경계를 넘는 방식, '이슬털이'와 누룩의 함수 044
6. 두 개의 판형, 굿판의 지랄과 삭힘의 기술 058
7. 경계를 넘어, 재생의 기술 삭힘으로 068
8. 왕아 임신아 공심은 절어지고, 공시무가권 074
9. 다시래기, 무엇이 다시 오나? 082
10. 재생의 은유, 다시 하는 다시래기 092
11. 상가 윷놀이의 서사 100
12. 만가, 망자 보내기 혹은 갈등 해소하기 112
13. 요람에서 무덤, 자장가에서 만가까지 126
14. '혼건짐 혼사굿'에 대한 인식 134
15. '혼건짐'은 어떻게 하는가? 140
16. 죽은 자들의 결혼식 154
17.〈남,녀〉와〈뭍,물〉의 대칭성 162
18. '혼건짐 혼사굿'의 난장 기능과 대칭성의 회복 174
19. '오쟁이쌈',초분은 왜 하는가? 184
20. 거리제, 이름 없이 죽어간 자들에 대한 헌사 194

글을 맺으며-상장례놀이, 재생코드의 의미 200
참고문헌 205

저자 소개 1

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
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학호남진흥원, 2024) 등 70여 편의 논문과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우리나라 민속학 관련 학술단체들이 연합해 만든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이사장, 남도민속학회 회장, 일본가고시마대학교 외국인교수, 베트남 다낭외국어대학교 공동연구원교수, 중국절강해양대학교 명예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사)서남해안포럼 이사장, 광주마당 이사, 도깨비학회 회장, 진도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아시아의 도서해양문화권과 우리 문화를 비교 연구하고 있으며 소설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수상(2020)하여 등단하였고 시집 『그윽이 내몸에 이르신이여』(2021)를 출판하는 등 학문과 문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작업, 특히 교술 장르의 재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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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90g | 155*225*20mm
ISBN13
978892851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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