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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唱劇)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
창(昌), 그 시작과 새로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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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축 사 : 김 산(무안군수) 5

기조발제 : 전라남도 무안(務安)의 국악전통과 미래 7
서장식 :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 이사장

1주제 : 창극의 역사적 전개와 우리시대의 창극 25
발표 : 유영대(고려대학교 교수, 국립창극단장 역임)
토론 :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재위원)

2주제 : 무안출신 명창 강용환의 생애와 예술 활동 기록의 검토 82
발표 : 백두산(서울시립대학교 교수)
토론 : 이윤선(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3주제 : 창극의 콘텐츠화 방안 연구 138
발표 : 안남일(고려대학교 교수, (사)한국축제포럼 회장)
토론 : 유대용(중앙대학교 교수,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

저자 소개 7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 이사장

서장식의 다른 상품

YOO, Youngdai,劉永大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국립극장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역임 판소리학회 회장 역임 국악방송 사장 역임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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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문화재위원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서울대학교 문학박사(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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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
문학박사,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주요 연구성과로 『산자와 죽은자를 위한 축제-진도 상장례와 재생의례』(2018), 『섬지역 강강술래의 뜀뛰기 전통과 구애방식』(2017), 『미크로네시아 핑글랩(Pingelap)섬의 구비전통, 구송(口誦)과 스틱댄스』(2019), 중국상해대학교 번역총서 『?? 海洋民俗和文化?品』, 上海文化??』(2017), 『남도민속음악의 세계』(201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남도를 품은 이야기』(다할미디어, 2021), 『무안만에서 처음 시작된 것들』(다할미디어, 2022), 『상장례 다시읽기-진도를 사례삼아』(한국학호남진흥원, 2024) 등 70여 편의 논문과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우리나라 민속학 관련 학술단체들이 연합해 만든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이사장, 남도민속학회 회장, 일본가고시마대학교 외국인교수, 베트남 다낭외국어대학교 공동연구원교수, 중국절강해양대학교 명예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사)서남해안포럼 이사장, 광주마당 이사, 도깨비학회 회장, 진도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아시아의 도서해양문화권과 우리 문화를 비교 연구하고 있으며 소설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수상(2020)하여 등단하였고 시집 『그윽이 내몸에 이르신이여』(2021)를 출판하는 등 학문과 문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작업, 특히 교술 장르의 재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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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교수, (사)한국축제포럼 회장
충북 음성 출생으로 서원대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이탈리아 포르멜로시립 비비아몰아르떼 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취득하였다. 현재 중앙대학교 교수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진주교육대학교에서 대학원생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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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53*224*30mm
ISBN13
9788991622784

출판사 리뷰

무안 창극학술포럼을 축하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창극(唱劇)의 전통을 살펴보고, 창극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에서 창극학술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무안 군민의 한 사람으로써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안은 신석기·청동기·철기시대 유물·유적이 전 지역에 걸쳐 분포되어 있어 선사시대부터 문화가 발전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내 도처에 산재한 문화재들은 찬란한 무안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표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3대에 걸쳐 국악명인을 배출한 강윤학家는 국악의 명가로 전국에서 칭송받고 있으며,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우리나라 국악인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시대라고 합니다. 문화와 예술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대는 없겠지만,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문화와 예술이 인류의 행복 지속수단으로 기여할 것을 대부분의 미래학자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무안의 정체성을 살리고, 문화와 예술로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에서 창극(唱劇) 학술포럼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모셔서 학술포럼을 준비한 서장식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옥고를 준비하여 불원천리 무안으로 달려와 주신 전문가들께 감사드립니다.

창극의 효시 강용한이 무안사람이요, 천재극작가 김우진이 무안사람입니다, 19년째 전국규모의 국악대제전을 성공리에 개최하고 있는 곳이 무안입니다. 그리고 무안의 가장 큰 자산은 더불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멋진 무안사람들입니다. 이상의 자산을 기반 한다면, 창극은 무안의 정체성을 살린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께서 중지(衆智)를 모아 무안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와 예술을 활짝 펼칠 수 있는 지혜를 도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 산
무안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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