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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朴鐘澔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직업
의사, 오페라해설가
데뷔작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1
작가이미지
박종호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2003 클래식 전문매장 풍월당 대표 재직
2006 한국오페라단 예술감독
정신과 전문 병원 운영
한림의대와 한양의대 외래교수 역임
음악 칼럼니스트 활동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는 지금 목숨이 경각에 달린 투병자입니다. 자신의 생을 헤아리는 모래시계가 눈앞에서 급속히 줄어가는 것을 매순간 보며 이 시들을 썼습니다. 그의 시는 죽을 수도 있는 거센 파도 위에서 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래서 그의 시는 누구보다도 진실하고 섬세하고 절박합니다. 그래서 아름답고 또 안타깝습니다. 한 마디 한 구절이 세상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하려는 이별할 수 없는 이의 숨 한 숨 한 숨처럼 들립니다.
  • 이 책은 하루키의 어떤 신작 소설 이상으로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읽는 내내 신나는 경험이었으며, 앞으로 어떤 음악을 듣거나 떠올릴 때마다 두고두고 다시 꺼내보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클래식에 대한 작가의 넓고 깊은 편력은 놀라움과 존경심마저 안겨주며, 특유의 문체는 ‘즐거운 책읽기’의 새로운 장르를 선물해준다.

작품 밑줄긋기

m****3 2024.05.06.
p.11
빈여행 전필독서!배경지식부터핵심포인트까지빠짐없다조만간 동유럽여행 예정되어 있는데이 책하나면 안심이다과거에 보았던 비포 시리즈 보니옛기억이 새록새록하다얼릉 가고싶다~~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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