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상봉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8년 출생
출생지
부산
직업
대학교수
데뷔작
자기의식과 존재사유
작가이미지
김상봉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이다.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철학과 고전문헌학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고 이마누엘 칸트의 『최후 유작』Opus postumum에 대한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자기의식과 존재사유: 칸트철학과 근대적 주체성의 존재론』,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 김상봉 철학이야기』, 『나르시스의 꿈: 서양정신의 극복을 위한 연습』, 『서로주체성의 이념: 철학의 혁신을 위한 서론』,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철학, 자본주의를 뒤집다』, 『만남의 철학: 김상봉과 고명섭의 철학 대담』(공저), 『철학의 헌정: 5·18을 생각함』, 『네가 나라다: 세월호 세대를 위한 정치철학』 등이 있고, 『비판기 이전 저작 2(1755~1763)』(공역)를 옮겼다.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철학과 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여기 경이로운 책이 있다.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을 실제로 만들어 낸 과정에 대한 이야기, 그래서 동화와도 같은 이야기. 김영수 저자는 회사가 매각 대상이 되었을 때, 노조위원장이었다. 그는 자신의 회사가 누가 주인이 될지 알 수 없는 일종의 예외 상태에서 종업원 전체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경우를 과감하게 상상했다. 그리고 상상 속에서 가능한 일을 현실로 만들어내었다. 임직원이 한 사람당 5천만 원씩 출자하여 인수자금을 조성하고 모자라는 금액은 은행의 주식담보대출을 통해 마련했다. 그리고 회사를 인수한 뒤에는 종업원지주제에 입각하여 종업원들 자신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경영하는 회사로 만들었다. 동화 아닌가! 기업을 하나의 민주공화국과도 같은 자치공동체로 만들려는 이런 시도는 잠깐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성공을 이루어, 2017년 1,100여 명의 종업원이었던 한국종합기술은 이제 1,90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일하는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 한국인에게 20세기는 남의 철학을 배우고 모방하는 시기였다. 그러나 21세기는 자기 자신의 철학을 형성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학습과 모방으로부터 창조적 형성으로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시대정신이다. 이승종 교수의 『철학의 길』은 그런 시대정신에 대한 하나의 뚜렷한 증거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 사람의 정신 속에서 동서양 사상과 역사에 대한 진지한 배움이 어떻게 창조적 형성으로 승화되어 나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