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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애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0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청도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박정애
국내작가 문학가
1970년 경북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 중똘마을에서 태어났다. 1998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고, 장편소설 『물의 말』로 2001년 제6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에덴의 서쪽』, 『춤에 부치는 노래』, 『죽죽선녀를 만나다』, 『강빈』, 『덴동어미전』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 『환절기』, 『첫날밤 이야기』, 『용의 고기를 먹은 소녀』, 『벽란도의 새끼 호랑이』, 동화책으로 『친구가 필요해』,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 『사람 빌려주는 도서관』 등이 있다. 물과 숲이 어우러진 소도시 춘천에 살며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에서 서사창작을 가르친다. 여러 나이대의 독자를 위해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 세상에서 이야기와 놀 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고 짜릿하고 행복하다.
강원대학교 스토리텔링과 교수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사
서울대학교 신문학 학사
그동안 대지의 신같은 여성의 생명력이 가문의 보존이나 가부장제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해왔지요.저는 그런 것에서 자유롭고 싶었습니다. 국민일보

수상경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박정애 “부모는 자기만의 우물에 갇혀있어요”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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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의 말 최고에요~

    s********1 2025.10.02. 오전 11: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