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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72년 12월 02일
직업
아나운서, 여행작가
데뷔작
손미나의 인터넷에 폭 빠지기
작가이미지
손미나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KBS 아나운서,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인, 여행 작가, 번역가, 소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수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손미나. 그중 ‘손미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스페인’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유학 생활을 담은 《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당시 스페인에 가는 직항 비행기를 타면 이 책을 읽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였다. 2006년에 스페인 문화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스페인과 한국을 잇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온 손미나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는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에게 시민십자훈장을 받았다. 얼마 전에는 스페인어권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인 스페인 공중파 방송 ‘국민의 거울’에 출연, 유창한 스페인어 인터뷰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3권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손미나의 저서로는 일본 여행기 《태양의 여행자》, 아르헨티나 여행기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파리 체류기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페루 여행기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이 있고, 번역서로 《엄마에게 가는 길》, 첫 장편 소설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 말했다》와 외국어 학습법 자기계발서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이 있다.
1997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
2006 스페인 홍보대사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 언론학 석사 학위
아르헨티나처럼 사연이 많은 나라에 가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 더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한국이 최근 어려움도 많이 겪고 자살도 늘었는데, 이러한 것들은 결국 우리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마음을 비우면 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또 알랭 드 보통이 자신의 작품 ‘불안’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는 항상 정체성 혼란과 복잡함 속에 살죠. 그래서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중심을 잡아야 하고요 야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책을 읽었을 뿐인데 허기가 지고 침이 고인다. 오크향 가득한 레드와인 한 잔과 올리브 몇 알 곁들인 타파스 생각이 간절하다. 토르티야 파이사나, 감바스 알 필필, 초리소 알 비노… 낯선 도시의 향이 진하게 풍기는 이 요리들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내 영혼은 이미 색색의 제철 식재료로 넘쳐나는 바르셀로나의 노천 시장, 하늘빛 가득한 카탈루냐 바닷가로 향한다.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텃밭을 가꾸고, 장을 보고, 요리하는 유혜영 작가는 매일 ‘특별히 맛있는 끼니’를 차린다. 그가 선사하는 40가지의 레시피는 한 끼 식사로,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 때로는 파티 메뉴로 큰 힘 들이지 않고도 당신의 식탁을 근사하게 채워 줄 것이다.
  • 이 책은 막연한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키워내 일, 관계, 삶을 잘 풀어나갈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적 관계 맺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될 책이라니, 반갑기 그지없다.

작가 인터뷰

  • 『괜찮아, 그 길 끝에 행복이 기다릴 거야』 손미나 작가 북토크 현장
    2023.04.17.
  • 손미나 “소설 쓰고 났더니 제 인생 끝났대요”
    2013.08.23.
  • 소설가 손미나 “세상에 우연히 이루어지는 건 하나도 없어요”-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
    2011.07.25.
  • [기획-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 ② 바람처럼 우리를 또 다른 풍경으로 데려다 줄 여행자 - 『태양의 여행자』 저자 손미나
    2008.01.31.
  • 스페인으로 번지점프를 하다, 아나운서 손미나
    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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