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 대산문학상 제4회 『나를 위해 웃다』 |
| 2007 | 문학동네 소설상 제 12회 작가상 『달의 바다』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뭐라고 횡설수설하며 쓰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가능하시다면 저희와 인터뷰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래는 제가 먼저 메일을 보내야하지만... 주소를 알고싶어도 그런 개인 정보를 아무한테나 알려줄 사람이 있을리가 없어서 정말 죄송하지만 가능하시면 제 메일로 보내주세요/// 저도 작가가 되는게 꿈이에요♡ 여쭤보고 싶은게 많아서.......정말 꼭 작가님을 만나뵙고십습니다.
입니다. 이번 국어 수행평가로 좋아하는 작가 인터뷰 과제를 받아 작가님을 찾고 있는데요.....기간을 그렇게 많이 주지 않으셔서 다들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바쁘실거라는것도 알고, 고1학생 5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승낙해주시기 힘드실거라 생각하지만, 도저히 이렇게 '작가 한마디'로 남기는것 외에는 학생으로서 작가님과 연락할 방도를 찾기가 어려워 이렇게 글을 남기겠습니다. 그래도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작가님과 인터뷰를 했던 기자나 인터넷에 인터뷰 기록을 남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봤지만 역시나 답장이 오지 않았
달의 바다를 읽으면서... 첫 페이지, 달에 다녀온(그런 척) 고모의 편지를 읽으면서 제 눈앞에도 정말 푸른 구슬같은 우주 속 지구가 펼쳐진 듯 했습니다. 정말로 옆의 파트너가 딸에게 줄 기념선물로 동전을 공중에 띄우는 모습이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한국소설이라 이번에 국어 수행평가를 명목으로 그 책을 추천해줬습니다. 다들 재밋다고 술술 읽힌다며 수업도 안듣고 1시간 채 안되서 다 읽고 돌려줬습니다. 그래서 정말 죄송하지만, 혹시 가능하시다면 인터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영동일고에 다니는 고1 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