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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엽
車東燁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58년 05월 31일
직업
신부
데뷔작
소공동체 기초 교실
작가이미지
차동엽
국내작가 종교 저자
'한국형 자기계발서'로 행복과 성공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무지개 빛깔 축복을 선사한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는 관악산 기슭 달동네 난곡(지금은 '난향')에서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 때로 시련을 경험하기도 하였지만, 『무지개 원리』를 통해 선보인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라는 마음가짐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1981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해군 OCS 72기로 군 복무를 마친 후, 서울가톨릭대학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미국 보스턴대학교(교환 장학생) 등에서 수학하였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천주교 인천교구 강화본당 주임신부, 천주교 인천교구 고촌본당 주임신부, 천주교 인천교구 하성본당 주임신부, 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 소장·교구 기획관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대표작 『무지개 원리』(개정판)(2012), 『잊혀진 질문』(2012),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2012), 『바보존(Zone)』, 『맥으로 읽는 성경』 시리즈, 『통하는 기도』, 『뿌리 깊은 희망』 『행복선언』 등이 있다. 역서로 『아가페』(2012), 『365땡큐(Thank you)』(2011)가 있다.

왕성한 저술활동 외에 연 600회를 넘는 기업 및 방송 강의로 국민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십 회에 걸친 TV와 라디오 방송 특강을 통해 '인생해설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및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1 서울대학교 학사
1988 가톨릭대학교 학사
1991 빈대학교대학원 성서신학 석사
1991 사제로 서품됨
1996 빈대학교대학원 사목신학 박사
2000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때로 성령의 감도는 찰나의 스침으로 임한다. 그럴 때는 식별이고 성찰이고가 없다. 즉석에서 실행에 들어가는 것이다. 통하는 기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가 책을 묶는다기에 먼저 ‘책 안 읽는 세태’가 은근히 걱정되었음에도 적잖이 반가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글들은 꽤 오랫동안 신문사의 데스크로서 교회 안팎을 보고 느낀 점을 적은 것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복음 정신에 따라서, 교회의 가르침에 비추어 세상사를 들여다보는 솜씨가 돋보입니다. 워낙 꾀를 모르는 그이기에 하느님을 향한 그의 충정은 한결같았음을 압니다. 그런 그의 뜨거운 마음들이 글 속에 편린으로 고스란히 깔려 있습니다. 개인적 잠심을 위해 주님께 서원한 바 있어 공적인 글들을 일절 사절해 온 터지만, 기도로써 허락을 청하여 축하의 글을 씁니다. 저자에게 때늦은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제자(諸子)의 일독을 권합니다.
  • 이 책은 ‘바보’로 치부당하며 부당해하는 이들, 나아가 ‘바보’ 소리 듣지 않으려고 용쓰는 이들을 위한 ‘출구’다. 이 땅에 아직도 자신의 무능과 환경을 탓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이 아직 ‘바보 빅터’를 만나지 못한 탓이다. 당당한 ‘바보’가 되라. 그러면 경이로운 ‘반전’이 시작된다.

작품 밑줄긋기

i***********e 2025.07.12.
p.69
나는 늘 특별한 무언가에 꽂히는 부분이 있었다..직감적으로 고통을 겪은 누군가의 "희망" 이라는 부분을 보고 싶어했다.책에서는 관상용 소나무를 이야기하는데 보도블록 아래서 자라나는 잡초 등도 생존을 위한 고통을 수반한 노력이 아닐까?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말이었던 희망..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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