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현재 18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최근 책에 관심이 생겨 다양한 소설 책을 읽어보다가 작가님이 번역하신 독일인의 사랑을 읽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철학적인 부분은 굉장히 생소하고 어렵게도 느껴졌지만 단어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으니 새로운 감상의 영역에 발을 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문장 하나하나와 문체가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읽자마자 단번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을 번역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 댓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