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국
Cho, Kuk 曺國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5년 04월 06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직업
법학교수
작가이미지
조국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한국, 미국, 영국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한국의 대학과 로스쿨에서 가르쳤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권력기관 개혁에 일조하기 위해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일했다. 2019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후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휘하는 전방위적 표적 수사의 대상이 되었고 장관 퇴임 후 기소되었다. 이후 서초동의 거대한 촛불 십자가를 잊지 않고 자신의 과오와 흠결을 직시하면서 ‘길 없는 길’을 걸었다.
2024년 무도·무능·무책임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과 정면으로 싸우기 위해 조국혁신당 창당을 주도하였고, “3년은 너무 길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변화를 갈망하는 국민 앞에 다시 섰다. 제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12명을 배출하며 조국혁신당을 제3당으로 만들었고, 원내정당 중 ‘윤석열 탄핵’을 가장 먼저 내걸고 실천했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몸과 마음을 다지고 있다.
2001 서울대학교 교수 임용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부소장, 소장 역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대학원, 캘리포니아 버클리 로스쿨에서 수학
이만큼의 자유를 얻기 위해 종철이 등 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됐다. 우리 사회는 민주화의 밑바탕이 된 그들을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 한국일보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는 정당정치의 안착이다. 성찰하는 진보

수상경력

2003 한국형사법학회 정암형사법학술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병든 언론의 심장부를 향해 메스를 들이대는 수술 기록이다. 자신이 몸담았던 언론에 대해 냉정하고 용기 있는 경종을 울린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쓰인 비판은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직언이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반성이다. (…) 언론의 과거를 직시하고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묻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그리고 나처럼 언론에 의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말해줄 것이라 믿는다. 당신의 고통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다고.
  • 범죄 없는 세상은 없다. 그리고 범죄는 그 사회의 부산물이다. 그런데 범죄인을 무조건 중형으로 엄벌해야 할 악인으로만, 형사사법기관은 무흠결의 존재로 파악하면 진실의 전체를 알 수 없게 된다. 사건별로 범죄인의 사악함이 드러나는 사건, 범죄인의 애타는 사연을 주목해야 하는 사건, 수사기관의 문제를 비판해야 하는 사건 등 여러 모습을 다 보아야 한다. 『죄와 말』은 법조기자의 시각으로 법정에 등장하는 인물, 즉, 피고인, 검사, 변호인, 판사의 모습을 찬찬히 그리고 조밀하게 그려낸다. 재판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속살을 보고 싶은 분에게 일독을 권한다.

작가 인터뷰

  • 조국 교수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2014.07.10.
  • 조국 “복지, 이제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 『조국, 대한민국에 고하다』②
    2011.02.15.
  • 서울대 조국 교수 “2012년 진보 진영이 집권하려면…” - 『조국, 대한민국에 고하다』①
    2011.02.15.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y****m 2025.08.06.
p.60
기자는 영국으로 유학 가면 한국 주민등록상 주소를 영국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