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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직업
동화작가
데뷔작
꽃골 학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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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접 답사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인어 자료를 모으는 등 동서양의 인어를 비교하며 인어를 소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옛글의 멋을 알려 주는 기획을 하고, 동화를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이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여전사 부낭자』, 『아드님, 진지 드세요』, 『인어소년』,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100원이 작다고?』, 『부낭자가 떴다』, 『2학년 6반 고길희 선생님』, 『까만 달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꽃골학교 아이들』, 『아이떼이떼 까이』, 『홍길동전』, 『우적우적, 쇠붙이 먹는 괴물』,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

수상경력

2004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아이떼이떼까이 』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윤석언 형제의 삶이야말로 하나님 사역에는 실패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간증이었다.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전하는 그 삶이 어떤 승리보다 더 값져 보였다. 폴란드와 미국에 살며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만나 교제하고 격려하는 모습은 천국의 친구, 그 자체였다. 온힘으로 썼을 석언 형제님의 글을 한 글자씩 새겨 읽으며 무덤덤했던 일상에 대한 감사함이 다시 살아났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가운데에도, 삶 깊숙이 들어오셔서 아프고 닫힌 마음을 구석구석 어루만져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런 감사함을 느끼는 형제님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윤석언 형제의 삶과 글은 내 삶에도 감사를 진하게 회복시켜주었다.

작가 인터뷰

  • 다가오는 여름 방학, 사자성어로 놀아볼까?
    2022.07.08.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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