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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37년 12월 17일
출생지
전라남도 함평
직업
교수
데뷔작
엘리어트 예
작가이미지
김우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려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37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65년 「청맥」 지에 '엘리어트의 예'로 등단했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미국 문명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영문학자, 공공지식인, 문명비평가, 문화사가, 문학이론가, 평론가, 철학자로서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이해, 가늠하기 어려운 사상적 넓이와 깊이로 한국 인문학의 거장으로 불린다.

지은 책으로는 『궁핍한 시대의 시인』 『지상의 척도』 『시인의 보석』 『법 없는 길』 『이성적 사회를 향하여』 김우창 전집 5권과 『심미적 이성의 탐구』 『정치와 삶의 세계』 『행동과 사유』 『사유의 공간』 『시대의 흐름에 서서』 『풍경과 마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미메시스』 등이 있다.
1965 '청맥' 지에 '엘리어트의 예'로 등단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장 역임
고려대 명예교수
서울대 영문과 졸
미국 하버드대 박사학위
서울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영문과 교수
고려대 대학원장 역임

수상경력

2000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작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최종천의 시는 예술과 노동 사이를 잇는 시이다. 그는 노동을 말한다. 그의 시는 많은 부분이 노동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감상들이다. 그는 노동에 대하여 일반화된 사회적 정치적 발언을 자제한다. 노동의 시인이라고 해서 그에게서 혁명적 구호를 기대했던 사람은 그의 관점의 온건함에 실망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생존의 절벽에 선 것이 아니라 저축과 아파트와 문화를 생각하는 그리고 욕심의 문제를 생각하는 오늘의 어떤 노동자의 실상을 현실감 있게 말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관점이라고 할 수도 있다.
  • 에즈라 파운드는 아시아 시에도 관심이 많았던,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시인이라고 하겠다.

작가 인터뷰

  • 김우창 “부도덕한 사회에서 도덕적으로 산다는 것”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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