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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미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5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작가이미지
최나미
국내작가 문학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여대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작가학교'를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우리시대의 가족과 부모, 아이의 일상을 조명함으로써 “21세기 어린이문학사의 분기점이 된”(아동문학평론가 유영진)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또 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경계에 선 청소년의 심리와 내면을 인물들 간의 ‘관계’를 통해 탁월하게 풀어낸 작품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이 울다 잠든 숲』 『진휘 바이러스』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 『걱정쟁이 열세 살』 『셋 둘 하나』 『단어장』 『진실 게임』 『움직이는 섬』 『학교 영웅 전설』 『고래가 뛰는 이유』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옹주의 결혼식』 『빨주노초파남보똥』(공저) 등이 있다.
“산이나 바다, 나무 같은 자연보다는 사람들의 변화무쌍한 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서울여대 아동학과 졸업
한겨레 작가학교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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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미선생님~ 작가로서 자리메김 하셨네요. 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혜승이도 이제 다 컸겠네요. 아이들 어렸을때가 많이 생각납니다. 혹시 글 직접 보시면 연락 한번 할 수 있을까요?(분당 이혜련:hr753@chol.com)

    h***3 2012.01.28. 오후 4: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