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 산마을에 살며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고자 하는 시인이자 창작자. 25여 년간 전원생활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며 잡지 및 인터넷 신문 발행,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마을서 독립출판사와 카페 ‘시골편지’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여러 기관과 단체에 강의도 나간다. 나뭇가지와 꽃대궁으로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AI와 함께 놀이하듯 책 만들기와 노래 짓기 등을 한다. 직접 체험한 경험으로 “재능이 없어도 AI와 함께 하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똑똑한 귀농귀촌 행복한 전원생활》, 《시골에서 찾은 인생 이모작》, 《멀티해비테이션 행복한 이중생활》, 《만만한 전원주택 쏠쏠한 전원생활》 등 전원생활 관련 여러 권의 저서와 시집 《사랑하는 것들은 흔들림의 건너편에 있었다》, 《그냥》, 《그대로 그대로 피고 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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