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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찾은 인생 이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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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Chapter1 도시를 떠나 시골서 사는 사람들의 행복

1_ 시골은 인생 2모작, 3모작을 할 수 있는 곳
2_ 시골서 사는 큰 행복, 전원생활
3_ 점점 늘어나는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들
4_ 시골 사람들이 말하는 “불쌍한 도시 사람들”
5_ 생각보다 훨씬 살기 좋은 농촌
6_ 내몸에 맞는 전원주택이 최고
7_ 불경기에 관심 커지는 수익형 전원생활
8_ 누구에게나 쉬워지는 전원생활 트렌드
9_ 시골로 가기 전에 챙길 것 세 가지

Chapter2 어디에 터를 내리고 살아야 하나?

1_ 어디로 갈 것인가? 랜드마크 지역
2_ 가깝고도 머나먼 고향 가는 길
3_ 살기 좋은 터, 마음속에 있는 명당
4_ 돌아갈 때 생각해 땅 욕심 버려야
5_ 경관보다 중요한 것은 편한 터
6_ 살아보면 아는 ‘산은 산 물은 물’의 법칙
7_ 목적이 선명해야 성공적 전원생활
8_ 팔아야 할 경우도 생각해야 안전
9_ 전원주택 전세 살기 이유와 방법
10_ 쓸고 닦아야 만들어지는 ‘좋은 땅’

Chapter3 집은 더도 덜도 아닌 시골생활의 도구

1_ 전원주택은 전원생활의 도구
2_ 집 잘 못 지으면 집도 땅도 잃어
3_ 예산은 넉넉해야 안전
4_ 전원주택 짓기 단계별 체크 포인트
5_ 시골에서는 따뜻한 집이 최고

Chapter4 시골서도 잘 먹고 잘 사는 성공 법칙

1_ 삶의 질을 높여 사는 전원생활 성공 법칙
2_ 시골 인심 탓하기 전에 나부터…
3_ 무장해제해야 이웃과 가까워져
4_ 도시에서는 당연한 일 시골에서는 조심
5_ 시골 처세술, 말 조심과 이장 조심
6_ 경조사비와 연료비의 무서움
7_ 1가구 2주택이 안정적 구도
8_ 정책의 지원을 받는 방법
9_ 정부 지원이 독이 될 수도
10_ 귀농이 성공 못하는 이유
11_ 프로슈머가 되어 프로슈밍하면 전원생활 성공
12_ 농촌에 필요한 좋은 아이템
13_ 농촌에 관대한 법률과 제도

Chapter5 성공하려면 여유 있게 즐기며 기다려라

1_ 은퇴자들에게 맞는 실버 농업
2_ 농촌 마을의 행정 일꾼, 마을사무장
3_ 여성이나 노인도 쉽게 할 수 있는 개구리 농장
4_ 꽃빛 같은 세상 만들기 ‘천연염색’
5_ 농촌을 가르치는 ‘농촌 체험 교육 농장’
6_ 체험학습에 딱 좋은 곤충 기르기239
7_ 농촌의 소규모 테마랜드, 관광농원
8_ 정성만 있으면 가능한 된장 담그기
9_ 버릴 것 하나 없는 숯가마 찜질방
10_ 들꽃을 말려서 그리는 그림 압화
11_ 우리 꽃의 아름다움에 취하는 ‘야생화 기르기’
12_ 친환경 소득 작물로 인기 끄는 약초 재배
13_ 익을수록 맛이 좋은 ‘효소 담그기’
14_ 건강도 챙기고 수익도 얻는 장뇌삼 재배
15_ 전원생활의 영원한 수익 아이템, 펜션
16_ 운치 있는 문화 공간, 전원 카페
17_ 정책에서 관심갖는 전통주 제조
18_ 정성으로 꿀맛을 보는 ‘양봉’
19_ 유휴 농지 이용한 주말농장 운영
20_ 큰땅 조금씩 개발해 파는 ‘부동산 개발'
21_ 버섯의 왕자 표고버섯 기르기
22_ 취미로 좋고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서각
23_ 손수 만들어 쓰는 즐거움, DIY 가구

저자 소개 1

강원도 횡성 산마을에 살며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고자 하는 시인이자 창작자. 25여 년간 전원생활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며 잡지 및 인터넷 신문 발행,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마을서 독립출판사와 카페 ‘시골편지’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여러 기관과 단체에 강의도 나간다. 나뭇가지와 꽃대궁으로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AI와 함께 놀이하듯 책 만들기와 노래 짓기 등을 한다. 직접 체험한 경험으로 “재능이 없어도 AI와 함께 하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강원도 횡성 산마을에 살며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고자 하는 시인이자 창작자. 25여 년간 전원생활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며 잡지 및 인터넷 신문 발행,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마을서 독립출판사와 카페 ‘시골편지’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여러 기관과 단체에 강의도 나간다. 나뭇가지와 꽃대궁으로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AI와 함께 놀이하듯 책 만들기와 노래 짓기 등을 한다. 직접 체험한 경험으로 “재능이 없어도 AI와 함께 하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똑똑한 귀농귀촌 행복한 전원생활》, 《시골에서 찾은 인생 이모작》, 《멀티해비테이션 행복한 이중생활》, 《만만한 전원주택 쏠쏠한 전원생활》 등 전원생활 관련 여러 권의 저서와 시집 《사랑하는 것들은 흔들림의 건너편에 있었다》, 《그냥》, 《그대로 그대로 피고 지다》 등이 있다.

● 홈페이지: allwriter.kr
● 유튜브: 시는 노래되어(@Si_norae)
● 이메일: sigolpyenj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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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685g | 170*225*30mm
ISBN13
9788991851214

책 속으로

현재 전원생활을 하는 이들은 대부분 여유 있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해 도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빠듯한 노후 자금으로 도시에서의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에 비용을 줄여 보겠다는 생각으로 전원생활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실제로 서울시와 군 지역의 노후 생활비를 비교해 본 결과, 서울 생활비의 50% 정도면 군 지역에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는 민간 연구기관의 연구결과도 있다. ---p.43

땅을 고를 때 위치나 향, 교통 여건, 병원이나 시장 등과의 거리를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사실 이런 일반적인 여건을 파악하는 것보다 땅을 어떤 용도로 쓸 것인가에 대해서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휴식을 취할 전원주택인지, 펜션으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야생화를 키울 계획인지 등 목적을 분명히 정하고 거기에 맞는 땅을 찾아야 한다. ---p.102

집을 짓는 과정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우선 집이 들어앉을 자리에 기초 공사를 하고 그 위에 기둥과 벽체, 지붕 골격을 만든다. 그리고 지붕을 씌우고 벽체를 만들며 벽체 내·외부 마감, 방바닥 만들기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런 과정마다 다양한 공법이 있고 여러 가지 종류의 자재가 사용된다. 주택 시공비는 자재의 종류와 공사 범위, 주택의 규모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p.138

전원생활에서 일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소일거리 정도의 일이다. 심심치 않게 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하다. 전원생활을 하며 심심풀이로, 취미로 시작했는데 전문가가 된 경우도 많다. 그것이 결국 전원생활의 수익화로 이어져 큰 성공을 거두는 경우도 있다. 또 하나는 초기부터 수익을 목적으로 전원생활을 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다. 시골에 살며 생활비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없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익이 목적이든 그렇지 않든 시골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p.153

출판사 리뷰

시골은 인생 1막 2장을 준비하는 곳!

도시생활이 불안하지 않은가? 좀 더 여유 있고 건강한 삶을 원하지 않는가?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할 의욕은 있는데 도시에서는 만만치도, 마땅치도 않다. 새로 시작하려면 투자비도 많이 들어 엄두가 나지 않는다. 오라는 곳도 없다.
시골은 인생 2모작, 3모작을 시작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시장이다.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의 특기일 수도 있고 취미일 수도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사람들은 시골에서 잘 먹고 잘 산다. 도시에서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산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전원생활 성공 포인트" 박스를 넣어, 실질적으로 전원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요긴한 정보를 제공한다.

1장은 도시를 떠나 시골서 사는 사람들의 행복이야기, 2장은 어디에 터를 내리고 살아야 하는지, 3장은 지혜롭게 전원주택 짓는 방법, 4장은 시골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실질적인 전원생활 성공법칙을 다룬다. 마지막 5장에서는 실제로 시골에 살며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하고 있는 일거리를 생생하게 담는다.

앞으로 소득형 전원생활, 수익형 전원주택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며 전원주택지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만만한 전원주택을 지어 쏠쏠하게 전원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시골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골살이의 행복을 전수받은 저자는 이 책에서 도시에서 은퇴걱정, 노후걱정을 떠안고 살며, 보다 나은 참살이(well-being)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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