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Theme _00 머리말
전원주택 마련 빠를수록 좋다 Theme _01 전원생활 만점 계획 세우기 전원생활을 위한 마음가짐 전원생활 계획 시 주의할 점 Theme _02 꿈의 내 집 터 싸게 구하기 땅 볼 때 체크 포인트 전원주택지의 종류 땅 구입 Q&A 알수록 적게 내는 전원생활 세금 전원주택 세금 Q&A Theme _03 꿈의 내 집 아름답게 꾸미기 집 짓기 전에 이것만은 알아 두자 전원주택 설계 전원주택의 건축 주택 유형별 특징 전원주택 건축 Q&A 목조 주택 유형 및 도면 스틸하우스 유형 및 도면 통나무 주택 유형 및 도면 황토집 유형 및 도면 자재의 종류와 특징 Theme _04 전원주택과 일 펜션 만들기 펜션 운영 Q&A 전원카페 만들기 전원생활·사업 Q&A Theme _05 전원생활 100배 즐기기 하오개 마을서 야생화와 함께 사는 화가 “덩치만 키우면 후회합니다.” 주말농장으로 6년간 이용하다 지은 주택 편하고 튼튼하게 경제적인 집짓기 마음 닿는 대로 살고 싶은 집 노년의 자매가 운영하는 충주 호반 펜션 최고 체험 농장 만드는 젊은 부부의 꿈 3대가 쉬어 갈 수 있는 펜션 “제대로 된 허브 가든을 보여 드리죠” 아람치골에서 그리는 자연 “살다 보니 펜션이 되더라고요” |
김경래의 다른 상품
|
전원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사람과 일, 자금, 투자성 등이다. 사람은 가족 간, 특히 부부간의 의견 일치, 지역 주민과의 융화를 말한다. 금슬이 좋은 부부라야 전원생활을 잘하고 시골에서도 재미있게 살 수 있다. 배우자와 가족들의 도움이 없으면 시골생활은 힘들다. (중략) 전원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어야 한다. 수익을 위한 것이든 단순한 취미든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펜션이 붐을 일으킨 것도 전원생활을 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사람들의 입맛에 딱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 p.22
공장이나 축사 등 주변에 혐오 시설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물은 좋은가, 동네 사람들의 인심이 좋은가도 알아봐야 한다. 게다가 향후 투자 가치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그만큼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 것이 전원생활 터다. 이렇듯 전원생활을 위해 땅을 고를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일반적인 투자를 위해 선택하는 토지와는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 투자를 목적으로 땅을 찾는다면 가격이 얼마나 오를 것인지가 우선 고려 대상이겠지만 전원주택용, 전원생활을 위한 땅은 얼마나 살기 좋은지가 가장 중요하다. --- p.32 예산을 세울 때는 자신의 여유 자금에 맞추되 조금 넉넉하게 세워야 한다. 빠듯하게 예산을 잡았다가는 집을 짓다가 예산 초과로 공사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시간을 끄는 경우가 많다. 집을 짓다보면 항상 예상했던 것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직접 살집이다 보니 좀 더 잘 지으려고 욕심을 내기 때문이다. 예산보다 실제 공사비가 많이 드는 또 다른 이유는 시공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을 때 꼼꼼히 챙기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 p.162 전원생활을 하면서 사람도 만나고 더불어 생활비도 벌겠다는 생각이라면 펜션이 적격이다. 그렇지 않고 돈벌이로 펜션을 한다면 준비할 것도 많고 마음가짐도 달라야 한다. 우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주변이나 스키장 주변 등의 토지를 구해야 하고, 집을 지을 때도 주인과 손님 간의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게 지어야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펜션 운영자의 마음가짐이다. 막상 펜션으로 운영하다보니 전원생활은 뒷전이 되고 손님 치다꺼리에 바쁘다. 게다가 손님들을 상대하면 마음 상할 일이 많기 때문에 펜션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펜션을 포기할 경우에는 경제적인 손실이 뒤따르므로 주의 깊게 생각해야 한다. --- p.254 |
|
하루 종일 시멘트 속에서 생활하는 도시인들의 꿈은 푸른 자연이다.
도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도심의 직장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흙 한 줌 만져보기 힘들다. 흙 내음, 풀 내음 맡을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그럴 만한 시간적 여유도 없다. 바야흐로 웰빙시대! 좋은 물과 공기를 마시며 더불어 노후 걱정도 없이 웰빙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누구나 죽기 전에 꼭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전원주택을 모티브로 잡았다. 예전에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시의 목적이나 사두면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땅을 사고 전원주택을 지었다. 그러나 이제는 투자 목적보다는 실제로 살겠다는 생각에서 전원주택을 찾는다. 실수요자들이 그만큼 늘었고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지나치게 목가적인 꿈만으로 전원주택을 마련하려고 뛰어드는 건 금물!. 1장에서는 전원생활을 시작하기 앞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전원생활을 계획할 때 주의할 점을 다루고 있다. 땅과 집보다는 그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중요하고, 충분한 자금과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다. 2장에서는 꿈의 내 집 터를 싸게 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땅을 볼 때 체크해야 할 사항과 전원주택지의 종류, 전원생활 절세법 등 Q&A와 더불어 정확하게 짚어준다. 저자는 땅을 고르는 것을 결혼준비 하는 것에 비유하며 이것저것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 굳건하게 마음을 먹고 집터를 구했다면, 내 집, 나의 전원주택을 아름답게 지어야 한다. 3장에서는 집을 짓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과 터 잡기부터 집 짓기 까지의 전원주택 설계, 건축신고 및 허가, 자재의 종류와 특징, 목조 주택이나 스틸하우스와 같은 주택 유형별 특징을 살펴보고 각각의 주택사진과 도면을 보여준다. 4장은 전원생활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펜션과 전원카페와 같은 일거리를 제시한다.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인 펜션과 다른 사업 아이템을 Q&A와 묶어서 설명을 돕는다. 마지막 5장에서는 저자가 만난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다뤘다. 전원생활을 백배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와 더불어 전원주택을 지으면서 미흡했던 부분을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사례로 제시하고 있어 전원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