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을 기반으로 미디어, 출판, 드라마, 영화, 다큐, 공연, 축제, 전시, 문화도시 사업 등으로 확장 가능한 ‘음악스토리 콘텐츠’를 기획·연구하고 있다.
대중음악평론가이면서 스토리 작가, 음악산업정책 연구자, 문화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음악 아카이브, 스토리텔링, 지역문화콘텐츠, 뮤직헤리티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박준흠이 만난 아티스트》, 《박준흠 음악 평론집》 시리즈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중음악 기반 드라마·영화·다큐 개발 및 음악문화 콘텐츠 자문, 심사, 강연, 포럼 기획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편저 포함 22권의 대중음악·문화 관련 단행본을 발간했으며, 2026년에는 김광석 음악 평론집(『김광석, 나의 노래』)에 이어서 정태춘 음악 평론집(『정태춘, 시대의 노래(가제)』)과 이현도(듀스) 인터뷰집 등을 출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