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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정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6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직업
시인,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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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정
국내작가 문학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한국싸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7년 <한국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으며 시로, 1995년 <현대시>에 평론으로 등단하였다. 199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바 있으며, 계간 <시와 사상> <서정시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비 속에도 나비가 오나』, 학술서 『혁신과 근원의 자리』 『현대시론』1,2권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창작』 『에로틱 아우라』 『처용가와 현대의 문화산업』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연민 어린 시선과 순박한 위트가 돋보이는 작가의 소설집은 현대사회의 이기심과 강박증을 되돌아볼 사색의 통로를 열어 주는 작품집이다. 작가는 “따스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했다. 상처와 상실로 가득한 생은 또 어떻게 치유되고 사랑으로 채워지는지 말하고 싶었던 걸까.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누군가 스쳐가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잠시 발을 멈추고 어떤 사랑으로 다가가는 ‘빛길’을 발견하는 순간은 영원히 새로울 것이다. The author’s collection of novels, notable for its compassionate perspective and innocent wit, opens a path for us to reflect on the selfishness and obsessions prevalent in modern society. The author said her goal was to write “warm” stories. Maybe she wanted to show how a life full of hurts and losses can still get better and be filled with love. Things like rain, wind, and people walking by aren’t new. They happen all the time. But if we stop for a moment and find a ‘shiny way’ to show love to someone, that feeling will always be fresh and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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