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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봉
崔炅鳳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5년 12월 03일
직업
대학교수
작가이미지
최경봉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려대학교에서 국어학을 공부했고, 원광대학교에서 국어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말의 수수께끼》(공저), 《한국어가 사라진다면》(공저),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공저), 《우리말의 탄생》, 《한글 민주주의》, 《의미 따라 갈래지은 우리말 관용어 사전》, 《어휘 의미론》, 《교양 있는 10대를 위한 우리말 문법 이야기》, 《근대 국어학의 논리와 계보》, 《국어 선생님을 위한 문법 교육론》(공저), 《우리말 강화》, 《한글 연대기》 등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글, 마음과 마음을 잇다 저자는 한글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한글과 함께했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때론 섬세하게 때론 역동적으로 그립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의 마음, 한글에 담겨 역사에 남겨진 이름 없는 백성의 마음, 한글을 지키고자 투쟁했던 선각자의 마음, 부모와 자식의 마음, 남편과 아내의 마음, 선생님과 학생의 마음, 작가와 독자의 마음 … 그리고 한글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한글은 “사람의 마음을 이어 주고, 슬픔과 기쁨을 나누고,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아름다운 다리”라고. 한글과 함께했던 사람의 ‘마음’을 그리는 저자의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움직인 마음은 또 다른 생각을 낳습니다. 그렇게 나온 생각은 다른 마음을 움직이겠지요. 이것이 이 책의 힘입니다.
  • 우리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말을 잘 알려면 뭘 해야 할까요? 우선 말이 만들어져 쓰이는 이치인 문법을 공부해야겠지요. 외국어도 아닌 우리말인데, 왜 문법을 공부해야 하냐고요? 25년째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는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 문법 공부가 결국 그 말을 쓰는 나와 우리의 마음을 알아가는 일임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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