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와 동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중앙경제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리걸타임즈의 대표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신문기자 시절부터 오랫동안 법조를 취재하며 변호사와 로펌, 법률시장에 관한 깊이 있는 글을 써왔으며, 1999년에 나온 《로펌》을 시작으로 《한국의 로펌》, 《로펌 인 코리아》, 《부티크 로펌》 네 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의 부티크 로펌 25곳을 발굴해 소개한 이 책은 법률회사, 변호사 선택의 지평을 넓힌 역작이다. 계량화가 쉽지 않은 변호사의 전문성, 법률회사의 경쟁력을 현장 취재로 생생하게 풀어냈다. 로펌 스타트업의 성공스토리이자 전문변호사 성공기다. 법조계 정보에 목마른 독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