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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인 코리아
김진원 저
리걸타임즈 2016.10.13.
베스트
법 top100 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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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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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을 내면서

시장개방시대의 한국 법률시장

한국 로펌

법무법인 광장
법률사무소 광화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남산
법무법인 넥서스
법무법인 다래
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리앤킴
법무법인 민후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서로
법무법인 세경
법무법인 세움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세창
법무법인 세한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법무법인 양헌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이제
법무법인 정동국제
법무법인 지평
법률사무소 지현
법무법인 충정
법무법인 KCL
법무법인 KL 파트너스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한결
법무법인 한누리
법무법인 한얼
법무법인 현
법무법인 화우

외국 로펌

베이커앤맥켄지(Baker & McKenzie)
클리어리 가틀립(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코헨앤그레서(Cohen & Gresser)
커빙턴앤벌링(Covington & Burling)
덴튼스(Dentons)
디엘에이 파이퍼(DLA Piper)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즈(Herbert Smith Freehills)
코브레앤김(Kobre & Kim)
리, 홍, 데거만, 강앤웨이미(Lee, Hong, Degerman, Kang & Waimey)
링크레이터스(Linklaters)
밀뱅크(Milbank, Tweed, Hadley & McCloy)
오멜버니앤마이어스(O’Melveny & Myers)
폴 헤이스팅스(Paul Hastings)
롭스앤그레이(Ropes & Gray)
쉐퍼드멀린(Sheppard, Mullin, Richter & Hampton)
심슨 대처(Simpson Thacher & Bartlett)
스캐든(Skadden, Arps, Slate, Meagher & Flom)
스티븐슨 하우드(Stephenson Harwood)
화이트앤케이스(White & Case)


부록

영미 로펌 서울사무소 개설 현황
2015년 매출기준 ‘2016 Global 100’


저자 후기

저자 소개 1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와 동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중앙경제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리걸타임즈의 대표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신문기자 시절부터 오랫동안 법조를 취재하며 변호사와 로펌, 법률시장에 관한 깊이 있는 글을 써왔으며, 1999년에 나온 《로펌》을 시작으로 《한국의 로펌》, 《로펌 인 코리아》, 《부티크 로펌》 네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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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63쪽 | 628g | 152*215*30mm
ISBN13
9788996158417

출판사 리뷰

“한국의 변호사 사무실은 개인변호사 사무실에서 합동법률사무소로, 다시 법무법인으로 발전하며 집단화, 조직화의 길을 걸어 왔다. 특히 1958년 김 · 장 · 리를 시작으로 미국식 로펌 형태의 법률사무소가 도입된 이후 법률회사 즉, 로펌이 변호사 업계의 주류를 형성하며 한국 법률시장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아직 영미 로펌들 사이에 구체적인 움직임은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한 · 영, 한 · 미 합작로펌의 등장은 사실상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로펌 업계가 시장개방시대를 맞아 요동치고 있다. 로펌은 어떤 곳이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을까. 한국 법률시장에서 갈수록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로펌의 활약상을 조명한 본격 소개서가 나왔다.

이 책은 주요 한국 로펌 33곳과 서울에 사무소를 열어 진출한 영미 로펌 20곳 등 모두 53개 로펌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실제 자문사례와 함께 전문성에 토대를 두고 경쟁력을 분석한 국내외 로펌에 관한 현장 보고서라고 할 만하다. 신문기자 시절부터 오랫동안 한국 로펌 업계를 관찰하며 깊이 있는 글을 써 온 저자는 한국 법률시장은 로펌 등 공급 쪽의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정보비대칭의 왜곡된 시장이라며, 그런 점에서 로펌에 관한 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역설했다.

이 책은 또 한국에 진출한 영미 로펌의 실체를 분석한 최초의 소개서라는 의미도 있다. 한국의 법률시장이 개방되어 이미 4년 전부터 영미 로펌이 진출하기 시작, 모두 26곳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영미 로펌에 관한 분석서는 아직 나온 게 없다. 영미 로펌 시장 역시 공급자인 영미 로펌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조차 제공되기 않은 가운데 영미 로펌들이 한국의 기업과 금융회사 등을 상대로 열심히 사건 수임에 나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 로펌 53곳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엔 각각의 로펌의 역사와 설립과정, 한국 로펌 업계 초기 형성단계에서의 알려지지 않은 비화 등 흥미 있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 신선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으로 로펌을 열어 성공시킨 부티크, 벤처 로펌의 성공스토리가 다수 등장한다. 저자는 “로펌도 하나의 회사라는 점에서 법률실무 못지않게 로펌 경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 책은 로펌 선택, 그리고 로펌 취업에 참고가 될 정보는 물론 로펌 창업의 모티브도 함께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로펌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법률잡지《리걸타임즈》 편집국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법률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의뢰인들이 적절한 로펌을 선택하는 데 이 책이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또 “국내외 주요 로펌의 설립자, 파트너 등 성공한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법조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젊은 변호사, 로스쿨 학생, 법학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추천평

영미에서 시작된 로펌이 한국에서도 놀랄 만큼 발전하고 있다. 로펌은 재야법조의중추로 진입하고 있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영미 로펌의 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 로펌 업계를 관찰해 온 저자가 현장 감각을 살려 분석한 이 책은 로펌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라고 할 것이다. 또 로펌이 법률실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할 때 실용적인 가치가 매우 돋보이는 책이다.
-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한국 대표 로펌 33곳에 대한 분석은 손바닥을 들여다보듯 깊이 있다. 법률시장을 개방 중인 한국은 외국 로펌의 정체를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국내에 진출한 영미 로펌 20곳을 해부한 최초의 외국 로펌 분석서다. 국내외 로펌의 경쟁력을 치밀하게 추적하는 저자의 혜안이 놀랍다.
-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한국 법률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로펌의 역할과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법조 전문기자 출신의 저자가 집필한 『로펌 인 코리아』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주요 로펌의 전문성과 경쟁력에 대한 상세하고 따뜻한 정보를 제공한다. 『로펌인 코리아』는 특히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등 청장년 변호사들의 커리어 개발에 훌륭한 지침이 될 것이다.
박노형 (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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