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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
Yukito Ayatsuji あやつじ ゆきと アヤツジ 行人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일본 교토
직업
소설가
데뷔작
십각관의 살인
작가이미지
아야츠지 유키토
해외작가 문학가
1960년 교토에서 출생하였으며 교토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교토대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 중이던 1987년, 매력적인 명탐정이 등장해 불가사의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고전 본격 미스터리를 참신하게 재해석한 『십각관의 살인(十角館の殺人)』을 발표하면서 일약 신본격 미스터리계의 기수로 떠올랐다. 아야츠지의 데뷔가 물꼬를 터 일군의 신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연이어 등단할 수 있었고, 이들의 인기는 2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함이 없다. 1992년 『시계관의 살인(時計館の殺人)』으로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대학시절에 만난 아내 오노 후유미 역시 『십이국기』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라 서로의 작품에 도움을 주고받는 동반자로 유명하다.

그 밖에 『안구기담(眼球綺譚)』, 『프릭스(フリ一クス)』,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霧越邸殺人事件)』, 『살인방정식』, 『살인귀』 등을 썼고, 시리즈물로는 『어나더(Another)』, 『어나더 에피소드 S(Another エピソ_ド S)』, 『어나더 2001』의 ‘어나더’ 시리즈, 『수차관의 살인(水車館の殺人)』, 『미로관의 살인(迷路館の殺人)』, 『기면관의 살인(奇面館の殺人)』 등 ‘관’ 시리즈, 『진홍색 속삭임(緋色の_き)』, 『어둠의 속삭임(暗闇の_き)』의 ‘속삭임’ 시리즈 등을 썼다.
교토대학교 교육학부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수상경력

1992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시계관의 살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초반부터 단숨에 몰입해 읽었다. 짜릿한 재미와 기이한 감각에 동시에 사로잡힌다. 가늘고 부드럽고 투명한 촉수가 수없이 뻗어와 내 몸을 감싸는 듯한……. 이 이야기는 어디로 갈까. 눈앞에 쓰인 글과 인물들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쉬이 사라지지 않는 기묘한 위화감을 붙잡고 이런저런 의심을 해보지만, 그런다고 답이 손에 잡힐 리 없다. 때로는 불쾌하고 때로는 두려웠으며 대체로 재미있었다. 이 이야기, 도대체 뭐지? 후반부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이야기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문자 그대로 놀라움의 비명을 질렀다. 이 정도의 놀라움을 맛보는 건 참으로 오랜만이다. 순식간에 세계가 변모하며 모든 의문이 얼음 녹듯 풀려버린다. 이것이 미스터리(본격미스터리라고 해도 좋다!)의 백미가 아니면 달리 무엇이겠는가?
  • 아라키 아카네 작가는 23세 여성을 화자=주인공으로 이 작품만의 어프로치를 시도해 성공을 거두었다. 종말로 향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연속살인과 그 수사의 전개가 다이나믹하고 스피디해 질리지 않는다. 인류 멸망을 그리는 솜씨도, 본격 미스터리로서도, 훌륭하다. 에도가와 란포 상 사상 최연소―이 작품의 주인공과 같은 23세의 새로운 재능의 등장을 기뻐하고 싶다.

작품 밑줄긋기

땡***융 2026.04.03.
#3월의젊은작가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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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재밌는 작품 감사드려요~*^^* 개인적으로 어나더(Another)를 제일 재밌게 읽었는데, 앞으로도 그런 재밌는 책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i******1 2015.02.19. 오후 8: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