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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란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58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저널리스트, 번역가
작가이미지
양영란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 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 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철학자의 식탁』,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혼자가 아니야』,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페스트와 콜레라』, 『상뻬의 어린 시절』, 『탐욕의 시대』, 『잠수복과 나비』, 장 지글러의 전작 『탐욕의 시대』,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빼앗긴 대지의 꿈』을 번역했으며 『미래중독자』, 『물의 미래』, 『빈곤한 만찬』, 『식물의 역사와 신화』, 『빨간 수첩의 여자』,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센트럴 파크』, 『잠수종과 나비』,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r*******x 2026.05.17.
p.1
오직 한 번만 살 수 있다는 건 전혀 살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밀란 쿤테라한 때 기욤뮈소를 얼마나 읽었던지.각기 다른 소설들이 머릿 속에 섞여있기도 한 것 같다미로 속 아이의 범인은 워낙 많이 써 온 소재였기에이를 풀어나간 작가의 스토리텔링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대기업 상속녀 오리아나 디피에트로의 피습으로 시작해 유력 용의자인 피아니스크 남편 아드리앙 들로네남편 외도의 아픔을 가진 쥐스틴이 새롭게 발견된 증거품으로 1년만에 다시 시작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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