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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유
TAI-YOO, KIM 金泰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1년 03월 20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김태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광업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박사후과정,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경영시스템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한국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의 원로회원이다.
초대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으로 신성장동력산업의 지정과 육성, 이공계 공직 진출, 과학기술부총리제도 신설, 기술혁신본부의 설치, 이공계 박사 5급 특채 등 한국 4차산업혁명의 기초작업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국가발전 원리’라는 한 가지 화두에 천착하여 공학, 경제학, 지정학, 역사학 등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명사학자이자 4차산업혁명을 연구하는 미래학자이다. 저서로는 《Economic Growth》,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은퇴가 없는 나라》, 《패권의 비밀 The Secrets of Hegemony》, 《국부의 조건》, 《한국의 시간》, 《한국의 선택》 등이 있다.
1951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경제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 대학 자원경제학 박사
초대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보좌관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o****7 2026.08.24.
p.682
1997년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84개국의 대표단은 이산화탄소 발생의 감소에 목표를 두었다. 이후 유럽 국가들은 이를 국가 정책의 중요한 초석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미국 상원은 “95 대 0”이라는 투표 결과로 교토조약에 가입하기를 거부했다. 세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첫 번째는 이산화탄소의 제약이 경제 전반과 경재 성장에 미칠 영향이었다. 두 번째는 구체적으로 미국 전력 생산의 절반을 담당하는 석탄에 대한 규제가 문제였다. 세 번째는 교토의정서가 개발도상국이 아닌 선진국들에만 감축을 요구할 거라는 우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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