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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의 새로운 동반자,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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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총론
1. 길이 열리면 시대가 열린다 (김태유)
2. 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선택 (김태유)
3. 한러 협력은 한국의 미래 (이대식)

PART 1 한국의 지경학적 딜레마를 풀어갈 파트너, 러시아

1. 왜 한국이 러시아에 필요한가? (이상준)
2. 한국의 지전략적 딜레마? 러시아가 답이다! (신범식)
3. 교착 상태의 북핵 협상과 러시아 변수 (위성락)
4. 미중패권경쟁과 차이나 리스크에 대한 출구전략, 러시아 (최재덕)

PART 2 한국 미래산업의 자양분이 될 러시아의 에너지

1. 동북아시아와 러시아 간 에너지 가교가 될 천연가스 (박상철)
2. 더는 미룰 수 없는 천연가스 협력, 이렇게 해결하자 (김진수)
3. 러시아의 전기가 한국의 에너지 도약을 앞당긴다 (허성윤)

PART 3 한국에 물류와 기술 패권을 안겨줄 파트너, 러시아

1. 한러 해양협력, 제2의 장보고 시대 열린다 (이민규)
2. 윈윈 전략의 환상적인 케이스, 과학기술협력 (백철우)
3. 한러 정보통신산업 협력 방안 (이대호)
4. 한러 정보통신기술 기업 (신정우·홍아름)
5. 세계 수준의 러시아 방산기술, 한국도 활용할 수 있다 (장원준)

PART 4 한국과 인적·문화적 교류가 가능한 최적의 파트너, 러시아

1. 창의적인 러시아 인재를 활용하라 (이대식)
2. 다민족 국가 러시아 (김혜진)
3. 성공적인 한러 문화교류를 위하여 (이지연)
4. 한러 협력의 숨은 강자, 관광산업이 대세다 (유창석·최한나)
5. 벼랑 끝의 인구 문제, 한러 공생이 해법이다 (구윤모)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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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0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경영공학 석사, 러시아 IMEMO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민대학교 유라시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도 러시아 및 유라시아 경제를 가르치고 있다. 논문으로 「자유주의 경제 질서의 균열과 러시아 경제의 진로」, 「유라시아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협력과 대립가능성」, 「푸틴 집권 4기 러시아의 동북아·한반도 정책과 한러 외교·경협의 과제」, 「한국과 체제전환 경험 EU국가와의 중견국 경제협력 모형」 등이 있고, 공저로 『한러 혁신기술 협력』, 공역서로 『러시아를 움직이는 힘』 등이 있다.

이상준의 다른 상품

현)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현) (사)유라시아21 회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중앙아시아센터장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MGIMO) 정치학박사 서울대러시아연구소장, 슬라브학회 총무이사, KBS객원해설위원 등 역임 2017, 『유라시아의 심장 다시 뛰다』 (서울: 진인진) 2018, 『지구환경정치의 이해』(편저) (파주: 한울아카데미) 2020,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전략과 초국경 이동』 (서울: 이조) 2021, 『러시아의 사이버안보』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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魏聖洛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외교부에 들어갔다. 36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주로 미국과 북핵 관련 업무에 종사하였다. 북미 국장 겸 6자회담 차석 대표, 주미 대사관 정무공사, 한반도 평화 교섭 본부장 겸 6자회담 수석 대표를 역임하였다. 한반도 평화 교섭 본부장으로 있던 시기에 두 차례에 걸쳐 남북 비핵화 회담을 이끌어, 2012년 미국과 북한 간 윤일 합의(2·29 합의)에 기여하였다. 젊은 시절에는 북핵, 4강 외교 주무로서 소련과의 수교 업무를 맡았다. 그가 제안하고 교섭한 한·소 영사처 설치 방안은 한·소 수교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였다. 그는 북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외교부에 들어갔다. 36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주로 미국과 북핵 관련 업무에 종사하였다. 북미 국장 겸 6자회담 차석 대표, 주미 대사관 정무공사, 한반도 평화 교섭 본부장 겸 6자회담 수석 대표를 역임하였다. 한반도 평화 교섭 본부장으로 있던 시기에 두 차례에 걸쳐 남북 비핵화 회담을 이끌어, 2012년 미국과 북한 간 윤일 합의(2·29 합의)에 기여하였다. 젊은 시절에는 북핵, 4강 외교 주무로서 소련과의 수교 업무를 맡았다. 그가 제안하고 교섭한 한·소 영사처 설치 방안은 한·소 수교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였다. 그는 북핵, 4강외교 업무와 우수 보고서 작성으로 각각 대통령상과 외무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주러시아 대사를 끝으로 퇴직하였다. 서울대 외교학과에서 강의하였고 외교 안보 문제에 관해 언론에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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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원광대학교 한중정치외교연구소장(부교수) 현)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현대중국학회 대외협력위원장, 슬라브유라시아학회 이사 성균관대 학사, 중국 북경대학 박사,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MGIMO)박사과정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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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센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및 박사학위 그리고 유럽대학 정교수자격(Habilitation)을 취득했다. 스웨덴 고텐버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및 종신교수 자격인 도센트(Docent)를 취득했다. 이후 스웨덴, 독일, 폴란드,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9개국에서 교수 및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에서는 KAIST, 서울대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식기반기술에너지대학원 정교수 및 중견기업육성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국내저서로 2만불 시대의 기술혁신전략, 세계혁신클러스터
독일 기센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및 박사학위 그리고 유럽대학 정교수자격(Habilitation)을 취득했다. 스웨덴 고텐버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및 종신교수 자격인 도센트(Docent)를 취득했다. 이후 스웨덴, 독일, 폴란드,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9개국에서 교수 및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에서는 KAIST, 서울대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식기반기술에너지대학원 정교수 및 중견기업육성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국내저서로 2만불 시대의 기술혁신전략, 세계혁신클러스터, 글로벌 에너지정책과 천연가스사업 개발전략, 독일 재생에너지정책과 지속발전전략, 글로벌 에너지협력과 국제정치경제 및 전략이 있다. 국외저서로는 Local Governance in the Global Context: Theory and Practice, Beyond Europe: Central Asia, the Middle East and Global Economy, Immigration Policy and Crisis in the Regional Context: Asian and European Experiences, The European Union: New Leadership and New Agendas, Cooperation Versus Rivalry in Times of Pandemic, Economic Integration in Asia and Europe: Lessons and Policie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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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환경시스템공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및 지구환경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부터 한양대학교 자원환경공학과에 재직 중이며, 한국자원경제학회 총무위원장, 에너지시민연대 정책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개발전문위원회 위원, 한국자원공학회 정책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University of Sussex의 Visiting Fellow로 탈탄소 정책과 외부비용 연구를 수행했으며,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워킹그룹 공급분과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에너지·자원 경제 및 정책 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현재까지 국내외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 같은 대학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버클리 캠퍼스 등에서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정책학과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에너지/환경 부문 사업의 타당성(경제성) 평가 및 사회적 수용성을 주로 연구하며, Renewable & Sustainable Energy Reviews, Energy Policy, Applied Energy,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등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성과물을 발표했다.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기술경제학, 항만물류정책 등이며, Marine Policy, Transportation Research Part A 등 국내외 학술지에 총 8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응용화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기술정책대학원과정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과학기술정책기획, 예비타당성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통상학부를 거쳐,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술혁신, 산업동학, 생산성 분석, 에너지 정책, 경제성 분석 등의 주제로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전기공학사를, 같은 대학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부연구위원으로 국가의 정보통신정책을 만드는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정보통신기업의 전략 연구와 정보통신기술/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소득배분 단계를 고려한 이산선택모형 개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부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환경가치, 규제비용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0년부터 빅데이터응용학과를 겸직하고 있다. 가치평가 및 시장예측 연구를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Technology Forecasting and Social Change, Business Strategy and the Environment, Energy Policy 등 국제학술지에 5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경희대학교 AI기술경영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AI 기반 국가 R&D 전략을 설계하는 기술혁신 전략가다. AIR Lab(Artificial Intelligence Innovation & Responsibility Lab, AI혁신책임연구센터)을 이끌며 생성형 AI 성숙도-기대 격차(MEG) 프레임워크와 공공 AI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제시했다. 기술패권 시대, 국가·산업·정책을 통합하는 전략국가 모델을 구축하며 AI 전환의 실행구조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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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공군대학원(AFIT)에서 군수관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기술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육군본부, 국방기술품질원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산업연구원에 재직 중이며, 2021년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Visiting Fellow로 활동 중이다. 산업연구원 방위산업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제1기 국방전문위원을 거쳐, 국방부, 방위사업청, 산업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및 창원, 대전, 충남, 논산 등에서 방위산업 관련 자문을 계속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에 대응한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전략」, 「주요국 방위산업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공군대학원(AFIT)에서 군수관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기술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육군본부, 국방기술품질원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산업연구원에 재직 중이며, 2021년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Visiting Fellow로 활동 중이다. 산업연구원 방위산업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제1기 국방전문위원을 거쳐, 국방부, 방위사업청, 산업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및 창원, 대전, 충남, 논산 등에서 방위산업 관련 자문을 계속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에 대응한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전략」, 「주요국 방위산업 관련 클러스터 육성제도 분석과 시사점」, 「2018~22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 연구(방위사업청)」, 「2021~25 충남 국방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충남도청)」 등 수십 편의 논문과 보고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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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디지털인문한국학연구소 토대연구단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편저), 『러시아의 민족 I: 북서부 & 볼가-우랄 편』, “러시아 극지 토착 소수민족의 소멸 위기에 대한 고찰”, “러시아 북서 토착민족에 대한 석유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이 있다.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디지털인문한국학연구소 토대연구단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편저), 『러시아의 민족 I: 북서부 & 볼가-우랄 편』, “러시아 극지 토착 소수민족의 소멸 위기에 대한 고찰”, “러시아 북서 토착민족에 대한 석유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이 있다. 러시아 내 다양한 민족의 삶과 문화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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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 후 러시아학술원 문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교수로 재직하며 러시아 문학과 예술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러시아 모더니즘 문학과 아방가르드 예술로부터 러시아 영화, 포스트소비에트 문화 정체성, 현대 러시아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20세기 러시아 문화예술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하는 논문들을 발표했으며 2020~2021년에는 고등과학원 초학제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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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자원·기술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CJ 및 넥슨, 엔씨소프트 등 콘텐츠 업계에서 10여년간 기획 및 전략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관광 및 콘텐츠 경제·정책에 대해 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A Quantile Regression Approach to Gaining Insights for Reacquisition of Defected Customers”, “Key Value Drivers of Startup Companies in the New Media Industry”, “An Em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기술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CJ 및 넥슨, 엔씨소프트 등 콘텐츠 업계에서 10여년간 기획 및 전략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관광 및 콘텐츠 경제·정책에 대해 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A Quantile Regression Approach to Gaining Insights for Reacquisition of Defected Customers”, “Key Value Drivers of Startup Companies in the New Media Industry”, “An Empirical Study on Global Distribution Strategies after Initial Market Entry” 등의 논문을 Journal of Business Research, Journal of Media Economics, Korea Trade 등 저명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국제어과(러시아어)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연극학, 영어 통번역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러시아교육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성적 우수로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예술과 인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대학교에서 ‘Cultural Policy on Arts Education and German Reunification: For the Preparation of the Korean Reunification’ 논문 주제로 박사과정 중이다. 이외에도 모스크바민족우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카자흐스탄국립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국제어과(러시아어)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연극학, 영어 통번역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러시아교육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성적 우수로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예술과 인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대학교에서 ‘Cultural Policy on Arts Education and German Reunification: For the Preparation of the Korean Reunification’ 논문 주제로 박사과정 중이다. 이외에도 모스크바민족우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카자흐스탄국립대학교(알마티), 중국길림대학교(주하이)에서 수학했다. 지금까지 YTN 러시아 글로벌 리포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 행정원, UNESCO-ICM 전문관으로 근무했으며, 방송 및 기업에서 러시아어를 강의하고 통번역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상호문화교류팀에서 ‘한-러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및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 교수로 재직하며, 신기술의 사회 확산 메커니즘과 그에 따른 환경·경제적 파급 효과를 예측하는 지속 가능 기술정책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그의 연구 성과는 Climate Policy, Climate Change Economics, Energy Policy, Ecological Economics 등 저명 저널에 다수 게재되었으며, 전력수급기본계획·에너지기본계획 워킹그룹 위원,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 전문위원회 위원, 산업통
KAIST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및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 교수로 재직하며, 신기술의 사회 확산 메커니즘과 그에 따른 환경·경제적 파급 효과를 예측하는 지속 가능 기술정책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그의 연구 성과는 Climate Policy, Climate Change Economics, Energy Policy, Ecological Economics 등 저명 저널에 다수 게재되었으며, 전력수급기본계획·에너지기본계획 워킹그룹 위원,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 전문위원회 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전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정책 자문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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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YOO, KIM,金泰由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광업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박사후과정,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경영시스템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한국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의 원로회원이다. 초대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으로 신성장동력산업의 지정과 육성, 이공계 공직 진출, 과학기술부총리제도 신설, 기술혁신본부의 설치, 이공계 박사 5급 특채 등 한국 4차산업혁명의 기초작업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국가발전 원리’라는 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콜로라도광업대학교에서 자원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박사후과정,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경영시스템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 한국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의 원로회원이다.
초대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으로 신성장동력산업의 지정과 육성, 이공계 공직 진출, 과학기술부총리제도 신설, 기술혁신본부의 설치, 이공계 박사 5급 특채 등 한국 4차산업혁명의 기초작업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국가발전 원리’라는 한 가지 화두에 천착하여 공학, 경제학, 지정학, 역사학 등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명사학자이자 4차산업혁명을 연구하는 미래학자이다. 저서로는 《Economic Growth》, 《정부의 유전자를 변화시켜라》, 《은퇴가 없는 나라》, 《패권의 비밀 The Secrets of Hegemony》, 《국부의 조건》, 《한국의 시간》, 《한국의 선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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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여시재 동북아협력실 실장 현) (사)유라시아21 부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박사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슬라브유라시아학회 연구이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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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153*225*30mm
ISBN13
9788952130006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의 해당 부문 최고 전문가들이
한러 협력의 효과와 그 가능성을 제시하다


김태유, 이대식 대표저자는 [총론]에서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강대국에 둘러싸인 네덜란드가 세계 경제의 패권을 장악했던 비법을 살펴보고, 한국이 주변 강대국 간 경쟁의 희생양이 아닌 패권국으로 부상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한다. 저자는 17세기에 소국 네덜란드가 패권국가가 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물류장악력, 기술력, 그리고 개방적 포용력 등을 들고, 21세기의 한국 또한 이 세 가지 힘을 갖춘다면 과거의 잔혹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총론]에 이어 4부로 구성된 본문에서 저자들은 새로운 물류, 새로운 기술, 새로운 개방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지를 현재적 시점에서 논하고, 러시아가 한국이 북극이라는 새로운 물류를 선점하고 4차 산업혁명의 파괴적 기술을 육성하여 17세기 네덜란드와 같이 세계 경제의 신흥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토대를 제공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한국과 러시아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과학기술, 관광, 방산, 가스, 문화 등, 각 분야 러시아 전문가들의 분석과 제안을 모아, 지경학, 에너지, 물류와 기술, 인적?문화적 교류 네 부문으로 분류하고, 한국과 러시아 협력의 효과와 그 가능성을 짚어본다.

1부 「한국의 지경학적 딜레마를 풀어갈 파트너, 러시아」에서는 러시아가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 동서회랑 완성을 위한 극동개발 및 유라시아 최적의 파트너가 한국이며 동시에 한국에 러시아도 북방정책, 북한의 비핵화, 미중 갈등에서의 출구 등 주요 난제를 해결하는 데 유력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을 밝힌다.

2부 「한국 미래산업의 자양분이 될 러시아의 에너지」에서는 장차 한국의 미래산업에 필요한 러시아의 풍부한 광물, 천연가스 및 전력을 활용할 방안을 논의한다.

3부 「한국에 물류와 기술 패권을 안겨줄 파트너, 러시아」에서는 해상 물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 4차 산업혁명, 방산 부문 등, 구체적인 산업과 기술 부문에서의 한러 협력을 다룬다. 지금 우리 앞에 가시적으로는 북극항로와 비가시적이지만 더 큰 의미가 있는 데이터 유통이라는 새로운 물류가 열리고 있음을 강조한다.

4부 「한국과 인적· 문화적 교류가 가능한 최적의 파트너,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의 창의적인 인적 자원, 다민족에 대한 수용성, 문화 및 관광 부문 교류 현황, 인구 변화에 의한 상호보완성 등, 한국과 러시아 간의 문화적· 인적 협력 가능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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