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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세계 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책소개

목차

머리글

제1장 서장: 유라시아 및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한 난민 연구의 도전

제 1 부 난민 이주의 환경과 영향
제2장 전쟁과 인적 자원으로서의 난민: 폴란드와 키르기스스탄의 난민에 대한 태도 및 정책·제도 비교
제3장 우크라이나 난민 유입이 폴란드 정치 지형에 미친 영향
제4장 중앙아시아 이주 러시아 난민의 경제적 영향
제5장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러시아 난민에 대한 인식과 대응
제6장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재조명된 아랍권의 시리아 난민 정책의 역학

제 2 부 주체로서의 난민의 이동과 생존 전략

제7장 폴란드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난민 아동 교육과 사회 통합
제8장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이주민의 아르메니아 정착 현상 연구
제9장 한국으로 온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고려인의 정착과 재이동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10

현)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현) (사)유라시아21 회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중앙아시아센터장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MGIMO) 정치학박사 서울대러시아연구소장, 슬라브학회 총무이사, KBS객원해설위원 등 역임 2017, 『유라시아의 심장 다시 뛰다』 (서울: 진인진) 2018, 『지구환경정치의 이해』(편저) (파주: 한울아카데미) 2020,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전략과 초국경 이동』 (서울: 이조) 2021, 『러시아의 사이버안보』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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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 범죄학과에서 범죄학 석사학위를, 미국 샘 휴스턴 주립 대학교 형사사법대학 범죄학 박사학위 및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저로, “Insurgency warfare as an emerging new mode of warfare”(2010), “Tortured experiences and Mental Health problems among refugees: the impact of repatriation to North Korea on Mental Disord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 범죄학과에서 범죄학 석사학위를, 미국 샘 휴스턴 주립 대학교 형사사법대학 범죄학 박사학위 및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저로, “Insurgency warfare as an emerging new mode of warfare”(2010), “Tortured experiences and Mental Health problems among refugees: the impact of repatriation to North Korea on Mental Disorders”(2021), “신흥군사안보와 비국가행위자의 부상: 테러집단, 해커, 국제범죄 네트워크”(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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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부교수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University of Florida at Gainesville, Crime, Law, & Society 학과에서 범죄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국군방첩사령부 전문군무경력관으로 재직하면서 한국군의 “통합정보, AI 기반 전장통합” 업무를 담당하였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센터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한국소방기술연구원 비상임이사, 소방청 구조구급분과 위원, 강원경찰청 청문감사위원, 서울 고등법원 양성평등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연구업적으로는 탈북자의 PTSD 연구를 포함하여 2
가톨릭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부교수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University of Florida at Gainesville, Crime, Law, & Society 학과에서 범죄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국군방첩사령부 전문군무경력관으로 재직하면서 한국군의 “통합정보, AI 기반 전장통합” 업무를 담당하였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센터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한국소방기술연구원 비상임이사, 소방청 구조구급분과 위원, 강원경찰청 청문감사위원, 서울 고등법원 양성평등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연구업적으로는 탈북자의 PTSD 연구를 포함하여 20개의 SSCI 논문이 있으며, 100편 이상의 KCI 논문들을 출판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범죄학, 범죄심리학, 인지전, 이주·난민, 범죄피해자학, 사이버·신기술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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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 러시아 정치, 유라시아 정치경제, 그리고 이주·난민과 극우 정치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전공 석사(2013),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지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19).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PARK Jiwon,朴智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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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문위원, 한-러 대화(KRD) 경제분과 전문위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초빙연구원. (전)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교수·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경제분과 전문위원. 저서 『유라시아와 동아시아: 통합, 협력, 갈등』(공저),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러 혁신 스타트업 협력 방안』(공저). 연구 “중앙아시아 역내 협력 강화의 경제적 배경과 추진 방향”, “타지키스탄의 아프간 난민: 정책과 환경에 의한 경제적 문제 고찰”,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러시아의 에너지 안보 상황과 중앙아시아의 보완적 요인”. 한국외국어대 학사(러시아어, 국제통상),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석·박사(러시아지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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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교수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권위주의 정치, 이민 정치, 러시아 유라시아 지역 정치 연구를 하고 있다. 중국 절강대학교 정치학과 백인계획연구원,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러시아, 동유럽, 유라시아 센터 강사, 방문학자,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논문으로는 “러시아 난민 정책의 연속성과 변화: 난민 국적별 비교”(2025), “고려인 정책과 정부-시민사회의 상호작용: 안산시 고려인 집거지 사례”(20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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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중동지역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서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이며,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중동지역학을 강의하고 있다. 중동 이슬람권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정체성 갈등과 역사적 기억의 관계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학계에서 이루어지는 논의를 전달하는 ‘지식 소매상’을 자처하며 2017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 <대체로 무해함>에 중동 이슬람권의 역사에 관한 글을 써왔으며, 현대 중동 이슬람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배경을 파헤칠 필요가 있다는 문제 의식에 따라 앞으로도 중동 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중동지역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서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이며,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중동지역학을 강의하고 있다. 중동 이슬람권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정체성 갈등과 역사적 기억의 관계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학계에서 이루어지는 논의를 전달하는 ‘지식 소매상’을 자처하며 2017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 <대체로 무해함>에 중동 이슬람권의 역사에 관한 글을 써왔으며, 현대 중동 이슬람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배경을 파헤칠 필요가 있다는 문제 의식에 따라 앞으로도 중동 이슬람권에 관한 글을 꾸준히 쓰는 연구자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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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슬랩첸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 2016년 국민대학교에서 러시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구소련 지역의 강제이주 및 난민 연구,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난민 정책, 1951년 난민협약 비가입국의 난민 비호 거버넌스, 유라시아 지역의 현대 이주 현상(전쟁 유발 이주 포함), 러시아 북극권 원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Факторы привлекательности Армении для российскихрелокантов.”(2024), “러시아연방 북극 원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 추코트카자치구 중심으로”(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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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이화여대 사학과에서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석사,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이화여대 평화학연구소, 이화여대 지구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서양사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1968 ‘프라하의 봄’과 소련의 저항운동」, 「소련 유대인 엑소더스-이주 자유를 위한 투쟁」, 「중앙아시아 크림 타타르인의 귀환운동-민족운동의 특수성에서 인권운동의 보편성으로」, 「주류문화와의 조우로 인한 중앙아시아 고려인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이화여대 사학과에서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석사,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이화여대 평화학연구소, 이화여대 지구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서양사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1968 ‘프라하의 봄’과 소련의 저항운동」, 「소련 유대인 엑소더스-이주 자유를 위한 투쟁」, 「중앙아시아 크림 타타르인의 귀환운동-민족운동의 특수성에서 인권운동의 보편성으로」, 「주류문화와의 조우로 인한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장례문화 변화 양상-전통의 고수와 동화 사이의 혼종성」,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유입과 ‘광주 고려인마을’ 공동체의 확장」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헬싱키 프로세스와 동북아 안보협력』(공저), 『중앙아시아 고려인 전통생활문화-카자흐스탄』(공저),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 전략과 초국경 이동』(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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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최아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민족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지역의 유대인·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이주와 정체성을 연구해왔다. 현재는 유라시아 지역 난민들의 이동성과 난민 아동 교육을 중심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공동체 라디오와 에스닉 미디어 사이에서: 광주고려인마을 GBS 고려방송의 정체성 연구”(2025),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공적 네트워크: 안산시 고려인 밀집 거주지역 사례 연구”(2024), 『탈냉전시대 아시아의 재구성과 아시아인의 정체성』(2023,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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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372g | 153*225*18mm
ISBN13
9788963476612

책 속으로

울대학교 중앙아시아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2023년 9월 ‘이주·난민 연구단’을 출범시키고, 유라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난민 이동의 변화와 그 의미를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해왔다. 연구진은 지난 2년간 폴란드, 요르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조지아, 아르메니아 등 주요 난민 이동 경로를 직접 방문해 현지 조사를 수행하고, 난민과 국제기구,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현지 조사에서 얻은 통찰을 문헌 연구와 결합함으로써, 연구단은 유라시아 분쟁 난민을 새롭게 해석할 관점을 제시한다 .

본 연구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아프가니스탄·시리아 내전 등 최근 유라시아에서 발생한 주요 분쟁이 만들어 낸 난민 이동의 흐름에 주목하면서 난민을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제약된 조건 속에서도 선택과 전략을 구성하는 행위자로 이해하고, 난민 이동을 지정학적 환경, 수용국의 정책, 그리고 난민의 일상적 실천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과정으로 파악한다. 연구 성과는 주제의 복합성과 지역별 차이를 고려하여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책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경계를 넘는 난민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형성된 난민 이동의 양상과 수용국의 사회·정치적 변화를 분석하며, 이어 출간된 『유라시아 분쟁과 경계를 넘는 난민들』은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난민이 주변국으로 흩어지면서 형성되는 디아스포라의 확장적 동학에 대해 분석하였다. 이 두 권의 책은 현재 유라시아에서 전개되는 난민 이동의 성격과 그 정치·사회적 함의를 입체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오늘날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난민·이주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 「머리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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