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글로벌사우스의 부상과 국제정치 변동
가격
30,000
3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글로벌사우스: 개념, 역사, 그리고 그 국제정치적 도전
I. 서론
II. 글로벌사우스 정의하기
III. 글로벌사우스의 역사적 전개
IV. 글로벌사우스 부상과 관련된 주요 논점들
V. 글로벌사우스의 국제정치적 영향과 한계
VI. 한국 외교에의 함의
VII. 책의 구성과 주요 내용

제1부 강대국 정치와 글로벌사우스

제2장 미국과 중국의 국제질서 경쟁과 글로벌사우스
I. 서론
II. 미국 주도 단극패권 체제의 약화와 국제질서의 변환
III.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의 변화 과정
IV. 미국과 중국의 질서경쟁과 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접근의 차이
V. 글로벌사우스의 전략적 현황과 중국의 전략 내용
VI. 미국의 글로벌사우스 전략을 둘러싼 현황과 미래의 불확실성
VII. 결론

제3장 글로벌사우스와 미국
I. 서론
II. 글로벌사우스의 부상
III. 미중 경쟁과 글로벌사우스
IV. 바이든 행정부의 글로벌사우스 정책
V.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사우스 정책
VI. 결론

제4장 일본 인도태평양 외교의 변용과 글로벌사우스 전략
I. 서론
II. G7 히로시아 정상회의와 기시다 정부의 글로벌사우스 전략
III. 일본 인도태평양 외교의 변용과 글로벌사우스
IV. 일본의 글로벌사우스 전략의 구체화와 성격
V. 일본의 다면 외교 전통과 글로벌사우스 전략
VI. 결론: 헷징 전략으로서의 일본의 ‘가교’ 외교와 글로벌사우스
제5장 글로벌사우스의 부상과 국제정치경제의 변동
I. 머리말
II. 글로벌사우스의 기원
III. 글로벌사우스의 부상
IV. 서방의 대응
V. 글로벌사우스/노스 대 글로벌사우스/이스트/웨스트: 중국 문제
VI. 글로벌 무역질서
VII. 글로벌 통화질서: 탈달러화
VIII. 글로벌사우스의 한계와 과제
IX. 맺음말

제2부 글로벌사우스와 브릭스의 확장

제6장 중국 외교와 글로벌사우스
I. 글로벌사우스와 중국
II. 글로벌사우스 개념의 수용
III. 글로벌사우스 정책의 발전
IV. 중국과 글로벌사우스 관계의 미래
V. 글로벌사우스와 한국

제7장 국제질서 재편기 인도의 글로벌사우스 전략
I. 머리말
II. 인도 외교정책의 맥락에서 비동맹과 글로벌사우스의 관계
III. 인도 글로벌사우스 전략의 외교적 활용
IV. 맺음말: 인도 글로벌사우스 외교의 전망과 과제

제8장 러시아의 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인식과 전략
I. 구조: 러시아의 다극질서 추구와 글로벌사우스
II. 자극: 우크라이나 전쟁과 글로벌사우스 ‘현상’
III. 담론: 러시아의 긍정 담론 정식화와 ‘세계다수’
IV. 정책: 러시아의 글로벌사우스에 대한 접근 정책과 한계
V. 제16차 카잔 브릭스 정상회담의 의미
VI. 글로벌사우스의 부상과 ‘중간국가’ 한국

제9장 글로벌사우스의 도전과 대응: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략과 딜레마
I. 글로벌사우스의 부상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위치권력
II. 글로벌사우스의 행위자로서 아프리카: 위치권력과 딜레마
III. 남아프리카공화국 외교정책: 비동맹원칙과 균형전략
IV.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글로벌사우스 관여정책
V. 맺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 글로벌사우스 전략의 딜레마

제10장 브라질의 글로벌사우스 인식과 전략
I. 서론
II. 글로벌사우스 국가로서의 브라질의 정체성과 인식
III. 브라질의 전통적 외교정책과 글로벌사우스 전략
IV. 룰라 3기 정부의 글로벌사우스 전략
V. 향후 전망 및 과제

제11장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사우스 인식과 전략
I. 서론
II. 글로벌사우스의 강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인식과 역할
III. 미중 갈등 속 사우디아라비아의 브릭스에 대한 전략적 고려
IV. 사우디아라비아의 다자연계 전략 추구
V. 결론

제12장 튀르키예의 글로벌사우스 인식과 전략
I. 지정학의 지각변동에 맞선 튀르키예의 도전
II. 글로벌사우스 국가 튀르키예의 외줄 타기 균형 전략
III. 글로벌사우스의 리더를 꿈꾸는 튀르키예의 강경한 반이스라엘 정책
IV. 에르도안 대통령의 국내 권력 기반 다지기
V. 나가며

제13장 인도네시아의 글로벌사우스 인식과 전략
I. 서론
II. 인도네시아와 글로벌사우스
III. 강대국 갈등 속 글로벌사우스
IV. 다극 질서와 글로벌사우스
V. 결론

제3부 글로벌사우스의 부상과 한국 외교

제14장 글로벌사우스의 도전과 한국의 군사협력
I. 들어가기 전에
II. 글로벌사우스 군사력 현황과 도전
III. 한국의 군사협력과 고려사항
IV. 맺음말

제15장 글로벌사우스와 한국의 경제안보
I. 글로벌사우스의 범주
II. 글로벌사우스가 경제안보전략에서 중요한 이유
III. 글로벌사우스의 약점과 한계
IV. 한국 경제안보전략의 발전 과정
V. 최근 경제안보전략 평가
VI. 한국의 경제안보전략과 글로벌사우스

제16장 글로벌사우스의 도전과 한국의 개발협력외교
I. 들어가며: 글로벌사우스의 개발협력적 접근
II. 글로벌사우스의 전략적 행보와 국제개발협력의 동향
III. 한국의 글로벌사우스 개발협력외교
IV. 맺으며: 글로벌 커넥터로서의 한국

제17장 글로벌사우스의 도전과 한국의 공공외교
I. 서론
II. 글로벌사우스의 귀환과 한국 외교
III. 한국 공공외교의 성과와 한계
IV. 한국 공공외교의 혁신방안
V. 결론

저자 소개 16

현)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현) (사)유라시아21 회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중앙아시아센터장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MGIMO) 정치학박사 서울대러시아연구소장, 슬라브학회 총무이사, KBS객원해설위원 등 역임 2017, 『유라시아의 심장 다시 뛰다』 (서울: 진인진) 2018, 『지구환경정치의 이해』(편저) (파주: 한울아카데미) 2020,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전략과 초국경 이동』 (서울: 이조) 2021, 『러시아의 사이버안보』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신범식의 다른 상품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다. 국제정치이론, 국가안보 등을 연구해 왔다.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장,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장, 동아시아연구원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동북아 국제정치이론: 불완전 주권국가들의 국제정치》, 《주권과 국제정치: 근대 주권국가체제의 제국적 성격》, 《정치는 도덕적인가: 라인홀드 니버의 초월적 국제정치사상》, 《동아시아 국제정치: 역사에서 이론으로》 등이 있다.

전재성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이자 국제안보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 플레처 스쿨(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 국방부 아태안보연구소(APCSS, Hawaii) 연구교수, 워싱턴 D.C.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e) 동북아펠로우 등을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한반도 미사일 방어의 딜레마: 북핵과 미중 전략 핵 경쟁 사이에서』 (2021), 『U.S. Coercive Diplomacy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이자 국제안보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 플레처 스쿨(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 국방부 아태안보연구소(APCSS, Hawaii) 연구교수, 워싱턴 D.C.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e) 동북아펠로우 등을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한반도 미사일 방어의 딜레마: 북핵과 미중 전략 핵 경쟁 사이에서』 (2021), 『U.S. Coercive Diplomacy toward Pyongyang: Obama vs. Trump』(2020) 등이 있다.

신성호의 다른 상품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런던정치경제대학(LSE)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저로 『미중 전략적 경쟁,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하나』(2020), 『위기 이후 한국의 선택: 세계금융위기, 질서 변환, 중견국 경제외교』(2021), 『바이든 시기 중국의 다자외교 전망』(2021), 「"South Korea, Taiwan, Hong Kong, Singapore and Covid-19.” Covid-19 and Governance: Crisis Reveals (London: Routledge)」 등이 있다. Wang Hw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런던정치경제대학(LSE)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저로 『미중 전략적 경쟁,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하나』(2020), 『위기 이후 한국의 선택: 세계금융위기, 질서 변환, 중견국 경제외교』(2021), 『바이든 시기 중국의 다자외교 전망』(2021), 「"South Korea, Taiwan, Hong Kong, Singapore and Covid-19.” Covid-19 and Governance: Crisis Reveals (London: Routledge)」 등이 있다.

Wang Hwi LEE is professor of political science at Ajou University, Suwon, South Korea, where he has taught international political economy since 2006.

이왕휘의 다른 상품

Lee, Junghwan,李政桓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조교수다. 미국 캘리포니아버클리주립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 『현대 일본의 분권개혁과 민관협동』(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6)이 있으며, 「인구감소와 지속가능한 지방만들기: 지방소멸을 둘러싼 논점」, 『일본공간』(2017), 「전후일본 정치경제시스템과 구조개혁론」, 『일본연구논총』(2016), 「1997년 외환위기와 일본」, 『동서연구』(2016), 「아베노믹스와 소비세 인상 연기의 정치과정」, 『국제정치논총』(2016)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정환의 다른 상품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중정책연구소 소장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외교안보연구원(현 국립외교원) 교수를 거쳐 성신여대, 아주대에서 재직하였다. 현재 국회 등록 싱크탱크인 (사)플라자 프로젝트 이사장으로서 초당파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전략을 제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청와대,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 국회, 국가정보원, 기획재정부, 합동참모본부 등등 다양한 국가 정책기관에서 정책자문을 해오고 있다. Foreign Policy, Global Times, South China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중정책연구소 소장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외교안보연구원(현 국립외교원) 교수를 거쳐 성신여대, 아주대에서 재직하였다. 현재 국회 등록 싱크탱크인 (사)플라자 프로젝트 이사장으로서 초당파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전략을 제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청와대,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 국회, 국가정보원, 기획재정부, 합동참모본부 등등 다양한 국가 정책기관에서 정책자문을 해오고 있다. Foreign Policy, Global Times, South China Morning Post 등 해외 신문의 주 기고자이고, 현재 경향신문에 매달 ‘김흥규의 外交萬事’ 코너에 글을 쓰고 있다.
연구 초점은 중국의 외교안보 분야, 북중/한중 관계에서 시작하여 미중 전략경쟁, 동북아 국제정치, 군사안보, 경제안보 등으로 국제정치 전반의 이슈를 망라하고 있다. 현재 연구 분야에서 300여 편이 넘는 논문, 연구 보고서, 기고문 등이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중국의 정책 결정과 민주집중제〉, 〈중국의 동반자 외교小考〉, 〈Prospects for South Korea-China Relations in Xi Jinping’s 3rd Term〉, 〈Between the Eagle & the Dragon〉(Woodrow Wilson Center, 2022) 등이 있다. 저서로는 《신국제질서와 한국외교전략》(명인문화사, 2021)이 있다. 《중국의 정책결정과 중앙-지방관계》(폴리테이아, 2007)는 2008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바 있고, 2014년 동북아연구재단(NEAR) 외교안보 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흥규의 다른 상품

Choi Yoon Jung,崔允瀞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ARF EEP 공동의장, 한국국제정치학회 기획이사, 한국국가정보학회 부회장. 연구 분야 인도?태평양 외교?안보. 저서 Order in Tension: South Korea and the Indo-Pacific, India, South Korea and ASEAN: Middle Power Diplomacy in the Indo-Pacific. 이화여대 국제학 석·박사.

최윤정의 다른 상품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정치학 박사 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현) (사)유라시아21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정책위원, 한국외대 겸임교수 전)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한국슬라브학회 연구이사·편집이사

장세호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와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고등국제학대학원(SAIS)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기획처 협력부처장과 아시아-아프리카센터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대외협력실장,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운영위원, 국제대학원 부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한국국제협력단 비상임이사,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맡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와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고등국제학대학원(SAIS)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기획처 협력부처장과 아시아-아프리카센터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대외협력실장,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운영위원, 국제대학원 부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한국국제협력단 비상임이사,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UNESCO 컨설턴트, UNRISD 협력연구원, 국제개발협력학회 총무이사, 한국국제정치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국제개발, 국제정치사회학, 평화학, 글로벌 남반구 연구, 글로벌 거버넌스 등을 포함하며 주요 저서로는 『한국-아프리카 국제개발협력 톺아보기: 한국적 이드와 서구적 에고를 넘어』, 『한반도 평화학: 보편성과 특수성의 전략적 연계』(편저), 『한국비판국제개발론: 국제開發의 發展적 성찰』, 『대항적 공존: 글로벌 책무성의 아시아적 재생산』, The Korean State and Social Policy: How South Korea Lifted Itself from Poverty and Dictatorship to Affluence and Democracy(공저) 등이 있다.

김태균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오랫동안 중남미 경제를 연구했으며, 2017년부터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에서 강의하며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라틴아메리카 경제의 이해: 자원, 불평등, 그리고 개혁>(공저),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경제환경 변화와 한·MERCOSUR 기업간 협력 활성화 방안>(공저) 등이 있다.

권기수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중동정치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LA) 중동연구소 풀브라이트 방문연구원을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공저), 『주요 중동국가들의 정치권력구조 연구』(공저)가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걸프지역 영토주권 한계와 갈등 양상 연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란을 중심으로」, 「내부 정체성 갈등과 외부 개입의 정치: 중동 민주주의 발전의 근원적 불안정성 고찰」 등이 있다.

김강석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학사와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아산서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아산정책연구원의 중동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중동 사회의 변화를 감지하고 우리나라와의 정치·경제·사회적 영향과 관계성을 살피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산업부, 법무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 중동 관련 칼럼을 기고하면서 중동 이슈를 전하고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랜 시간 중동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있지만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늘 새롭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학사와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아산서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아산정책연구원의 중동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중동 사회의 변화를 감지하고 우리나라와의 정치·경제·사회적 영향과 관계성을 살피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산업부, 법무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 중동 관련 칼럼을 기고하면서 중동 이슈를 전하고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랜 시간 중동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있지만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늘 새롭고 들여다볼 주제가 넘쳐난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동 정치경제’, ‘정치 이슬람’, ‘비교 민주주의와 독재’, ‘극단주의 테러와 안보’, ‘국제개발협력’ 등이다. 대표 저서로 《중동 독재 정권의 말로와 북한의 미래》, 클레멘트 헨리(Clement Henry)와 공편한 《아랍의 봄: 민주화로 이어질 것인가?(The Arab Spring: Will It Lead to Democratic Transitions?)》 등이 있다.

장지향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교수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 정치학 박사 2020, “핀란드와 에스토니아의 중간국 외교: 국가 정체성과 안보·경제 정책.” 『유럽연구』 2019, “Democratic Constitutions Against Democratization: Law and Administrative Reforms in Weimar Germany and Implications for New Democracies.”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2018, 『법집행의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교수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 정치학 박사
2020, “핀란드와 에스토니아의 중간국 외교: 국가 정체성과 안보·경제 정책.” 『유럽연구』
2019, “Democratic Constitutions Against Democratization: Law and Administrative Reforms in Weimar Germany and Implications for New Democracies.”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2018, 『법집행의 정치: 신생민주주의 국가의 법집행과 공권력의 변화』 (서울: 도서출판 이조)

최경준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글로벌협력전공 겸임교수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선임연구위원
울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치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508쪽 | 152*224*35mm
ISBN13
9791167072009

책 속으로

글로벌사우스의 부상이 국제정치 변동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요한 변수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하다.
--- p.38

결국, 글로벌사우스의 부상은 두 가지 상반된 가능성을 동시에 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나는 질서 재편의 주요한 동력이요 세력으로 기능할 가능성이며, 다른 하나는 내부 이질성에 따른 균열과 리더십 경쟁으로 인해 그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다.
--- p.41

미국은 유엔의 구조적 개혁을 통해 브라질, 인도, 나이지리아 등 글로벌사우스 주요 국가들에게 더 큰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을 제한하려 시도해 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사우스 국가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다자기구에서 미국 주도의 규칙 기반 질서를 강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 p.91

일본의 글로벌사우스 대응 전략을 인도태평양 외교와 융합하려는 시도는 일본의 진영 외교와 다면 외교 사이에서의 균형잡기 노력이기도 하다. 즉 미중 경쟁 시대에 일본 외교의 성격이 대미 협조 노선만으로 이해되기 어려움을 암시한다.
--- p.127

브라질의 정체성은 서구 강대국과 글로벌사우스 사이에 걸쳐 있다. 서구의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가치를 수용하면서도, 라틴아메리카 및 글로벌사우스와의 연대를 강조하는 이중적 입장을 취했다. 이러한 양면성은 브라질이 국제사회에서 중재자적 역할을 가능하게 했지만, 국제 체제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했다.
--- p.287

한국의 도시외교는 행정교류와 문화교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제교류협력의 대상 지역도 아시아권에 편중되어 있어 글로벌사우스를 포용하기에 역부족이다. 국제교류 전문인력이 부족한 데다, 도시의 정체성을 담기보다는 단기 이벤트성 성격의 프로그램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명실상부한 도시 공공외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혁신이 필요하다.

--- p.492

출판사 리뷰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의 급속한 부상은 국제정치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것이 국제정치 미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한 다양한 수준과 측면에서의 연구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해 보인다. 이 책은 글로벌사우스 부상과 국제정치 변동에 관한 주요국들의 인식과 그 부상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사우스의 ‘선발 중견국들’의 대외 전략을 이해하는 동시에 그런 국제정치적 흐름이 한국 외교에 대해 지니는 의미를 검토한다.

한국 입장에서 글로벌사우스 연구는 정책적 측면에서도 중요성을 지닌다. 경제안보, 개발협력, 군사협력 측면에서 글로벌사우스와의 협력은 한국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다. 식민지 지배 및 해방과 분단을 경험하고, 개발도상국의 시기를 지나 선진국으로의 발전을 이룩한 한국은 서구 선진국들과는 달리 글로벌사우스 국가들과 여러 측면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점에서 지구정치에서 특별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글로벌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 과정에서 신뢰 기반의 포용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0,000
1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