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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姜聲泰 공신닷컴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출생
1983년 02월 04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기업인
데뷔작
공부의 신
작가이미지
강성태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공신’ 혹은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공부 레전드. 수능 전국 상위 0.01퍼센트였으나 고액 과외 대신 소외 계층 학생들에게 교육 봉사를 하며 ‘공부법’이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2006년에는 공신닷컴(gongsin.com)을 설립해 ‘빈부와 지역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에게 공신 멘토 한 명씩을 만들어준다’는 정신을 현재까지 실천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100만 명에 달한다. 지금껏 출간한 도서들은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공부의 신] 유튜브 채널은 교육 분야 최초로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고, 총 조회 수는 3억 60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나눔봉사 대상, 한국 소셜벤처대회 대상(장관상), 국회 교육문화위원회 표창, 브랜드 대상, 마케팅 대상, 국회 납세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그가 운영하는 공신닷컴은 제1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강성태 66일 영어회화』 『강성태 영단어 어원편』 『강성태 영문법 필수편』 『강성태 영어독해 속독편』 『강성태 66일 공부법』 『미쳐야 공부다』 등이 있다.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는 3년 만의 신작으로, AI로 인해 학습의 형태와 진로가 변화하는 세상에서 공부의 이유와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왜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지’, ‘공부가 우리의 인생에 어떤 가치를 주는지’, 더불어 ‘AI를 활용해 우리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지난 20년간의 공신 활동을 통틀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한 번은 힘주어 강조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냈다.
1983 출생
2008 한국 소셜벤처 대회 2위
2009 소셜벤처 전국 경연대회 대상
2010 제7회 촛불상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우리 대부분은 어제 공부한 내용조차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린 어떤가? 공부하고 나면 항상 `공부 다 했다`고 외친다. 이말 자체가 엄청난 착각이다. 한 번 본 것은 3일 뒤면 머리 속에서 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공부의 신 강성태의 공부혁신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누구나 수많은 단어 앞에서 막막해진다. 뜻을 외우고, 예문을 외우고, 철자를 외워도 돌아서면 금세 희미해진다. 하지만 영어 단어는 외워야 할 기호가 아니라, 저마다 태어난 장소와 지나온 시간을 품은 이야기다. 그 이야기를 알게 되는 순간, 단어는 훨씬 더 오래 기억된다.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영어 단어의 뿌리를 찾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책이다. 유럽에서 시작해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까지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우리는 익숙한 단어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의미를 넓혀왔는지 만나게 된다. 이 책의 매력은 영어 어휘 공부를 ‘암기’가 아니라 ‘발견’으로 바꾸어준다는 점이다. 단어 하나에는 도시의 역사, 사람들의 오해, 전쟁의 흔적, 과학적 발견, 문화의 이동이 함께 담겨 있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1,000개의 영단어가 저절로 쌓이는 듯한 즐거움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영어 단어를 더 재미있게 기억하고 싶은 독자, 세계 곳곳의 숨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은 영어 사전과 세계지도를 동시에 들고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 나는 10년째 영어 어원 강의를 해오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주신 덕분에 많은 수강생이 원하던 대학이나 회사에 합격을 하거나 영어로 꿈을 이룰 수 있었다. 그런데 공부법 전문가인 내가 어쩌다 영어 단어 강의까지 하게 된 걸까? 많은 영어 공부법 중 ‘어원’을 통한 영어 단어 학습이야말로 단연코, 가장 효과적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제임스 아이삭 브라운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영어에서 주로 사용되는 33개의 어원에서 파생된 영단어만 무려 1만 4,000개에 이른다고 한다. 한국어에서도 물을 뜻하는 ‘수(水)’자만 알아도 생수, 온수, 수질, 수압, 수통 등의 단어를 바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따라서 공신들도 원어민들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어원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물 흐르듯 읽기만 해도 영어 단어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오늘부터 1일 1페이지씩 딱 365일만 읽어보면 어떨까? 1년 뒤 오늘 당신도 “영어 공부의 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공신’ 강성태 공부법의 끝, “66일이면 진짜 된다”
    2016.12.07.

작품 밑줄긋기

p.1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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