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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게보르크 바하만
Ingeborg Bachman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26년 06월 25일
사망
1973년 10월 17일
출생지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직업
소설가, 시인
데뷔작
47그룹 (1953)
작가이미지
잉게보르크 바하만
해외작가 문학가
1926년 오스트리아 남부 클라겐푸르트에서 태어나 인스부르크, 그라츠, 빈 대학에서 법률과 철학을 공부했다. 1953년 「47그룹」을 통해 문단에 데뷔, 서정시인이자 소설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게오르크 뷔히너상, 브레멘 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자신이 피우던 담뱃불로 인한 화상으로 1973년 가을, 로마에서 객사한 바하만은 『삼십세』 『말리나』 등 인생을 투시하는 철학적 작품세계로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평범한 두 남녀의 사랑을 통해 현대에서의 사랑이 지니는 의미를 끄집어 내고 있는 '만하탄의 선신'은 아름답고 시적인 표현으로 남녀간의 만남이 안고 있는 진실의 문제에 대해 깊은 울림을 가져온다.
그 외 저서로는 『유예된 시간』『대웅좌의 부름』『만하탄의 선신』등이 있다.
1953 「47그룹」으로 문단 데뷔
1973 로마에서 사망
인스부라크, 그랓, 빈 대학에서 법률과 철학 공부

수상경력

1968 오스트리아 문학부문 국가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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