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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욜런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미국 뉴욕시
작가이미지
제인 욜런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널리 사랑받는 수백 권의 어린이책을 쓴 미국 작가입니다. 욜런은 풍부한 상상력과 대담한 문체로 그림책, 청소년 소설, 논픽션, 시, 판타지 동화에 이르는 다양한 책을 썼어요. 칼데콧 상을 비롯하여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황제와 연』(1967),『바람을 사랑한 소녀』(1972),『꽃을 울린 소녀』(1974),『부엉이와 보름달』(1987) ),『나의 삼촌 에밀리』(2009) 들이 있습니다. 뉴욕시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욜런은 현재 매사추세츠 햇필드와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상경력

1968 칼데콧 상 아너 『황제와 연』
1988 칼데콧 상 『부엉이와 보름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처음으로 작업한 달로브 이프카의 책은 《검은 빛깔 하얀 빛깔》이었습니다. 당시는 1960년대 초기였고 나는 Knopf 출판사에서 보조 편집자로 일하고 있었죠. 진행 과정을 돕고, 책 날개에 들어갈 원고의 초안을 작성하고, 아트 디렉터 아타 테혼의 사무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그 무렵 나는 그림책 예술에 완전히 빠져 있었지요. 특히 그 책은 리놀륨 판화처럼 모든 색이 따로 작업되었기 때문에 지금도 생각만 해도 머리가 핑핑 도는 것 같습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팀의 일원으로 일한 건 그림책 작가와 독자로서의 내 삶에 가장 중요한 영향 중 하나의 시작이었습니다. 달로브 이프카의 작업은 내가 알던 어떤 것과도 달랐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이었죠. 그 강력한 에너지와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저는 정말 좋아했어요. 이제 그녀의 책들이 50년이 지나 재출간되는 건 그 힘에 대한 증거이자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도 독자에게 신선하게 말을 걸 수 있는 예술적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거라 생각해요.”
  • 개인적으로 로리 할스 앤더슨의 《스피크》 이후 최고의 울림을 준 영어덜트 소설이다. 잰디 넬슨이라는 이름을 기억하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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