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용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소설가
데뷔작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
작가이미지
장용민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수료했다.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던 그는 원래 감독이 되기 위해 시나리오를 썼는데 그때 쓴 작품이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이다. 1996년 한국영화진흥공사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이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소설화는 물론 영화화의 꿈까지 이루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그 뒤로 『운명계산시계』, 『신의 달력』 등 치밀한 구상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비롯하여 오락적 재미와 감동,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작품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혔다.

잠시 숨을 고르던 그는 2013년 『궁극의 아이』를 발표하며 한국 장르소설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두 번째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11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궁극의 아이』는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그해 최고의 한국 미스터리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4년 『불로의 인형』을 내놓은 그는 이제 작품을 발표하기 전부터 국내외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작가로 우뚝 섰다.
199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수상경력

1996 한국영화진흥공사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건축 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발 끝이 바다에 닿으면』은 소통과 치유에 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신비한 현상을 가감없이 드러내면서도 인류의 미래가 들여다봐야 할 환경적 가치에 관한 주목할 만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작가 인터뷰

  • 장용민 “페라리 같은 책을 쓰는 작가이고 싶다”
    2014.09.03.

작품 밑줄긋기

트*사 2026.05.31.
p.284
"인간은 오지 않을 미래를 꿈꾸며 사는 어리석은 존재니까요.""당신은 어떤 기억을 멈추고 싶어요?"조애나가 물었다."지금 이 순간."#리딩런 #귀신나방 #장용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