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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북 봉화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정종명
국내작가 문학가
1945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났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월간문학』에 「사자의 춤」으로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오월에서 사월까지』,『이명』,『숨은 사랑』,『의혹』 그리고 장편소설『거인』,『아들 나라』, 역사소설 『대상』,『신국』등을 썼다. 수필집으로 『사색의 강변에 마주 않아』등이 있다. 동포문학상과 서라벌문학상을 수상했고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우교수, 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한국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한국문학발전포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1945 경북 봉화 출생
1978 『월간문학』에 등단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설가 안은순은 작품에서 소외된 자들의 삶과 애환을 즐겨 다룬다. 이번 소설집에 실린 「섬의 노래」와 「물어뜯긴 사과」 같은 작품이 대표적이다. 인생의 의미를 예민하게 포착하는 성찰의 주춧돌에다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세워 놓는 상상의 불기둥은 작가적 재능과 역량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그의 소설을 읽고 나면 이상하게 이 힘든 세상의 험한 질곡을 모두 이해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 조은경 작가의 ‘귀촌 일기’에는 우리들이 요즘 들어 특히 귀하게 여기기 시작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글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동화 ‘파랑새’ 이야기를 아시지요? 독자 여러분도 가까운 곳에서 ‘파랑새=행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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