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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79년 08월 23일
직업
정치인
작가이미지
고민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경희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를 거쳐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했다. 귀여운 인상과 친근한 진행으로 2007년 「생방송 무한지대」 등 5개 프로그램을 맡으며 간판 아나운서로 급부상했고, 입사 초기 「인간극장」에 출연, 11세 연상의 대학선배인 조기영 시인과의 결혼, 신입 아나운서로서의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질에 끌려다니기보다는 가치를 우선시하며, 누구나 흔하게 바라보는 사랑 안에서 흔하지 않은 진정성을 찾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학 시절 민중가요 동아리에서 회장직 역임, 소수자와 서민을 위한 삶을 살아가겠다는 확고한 가치관을 갖고 있고, 신영복 선생님을 존경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방송에서도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당찬 여성 언론인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이다.
경희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몸과 마음의 균형’을 통해 경쟁에 지친 아이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김한수 전 부총장님의 진심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교실다운 교실’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약속에서 대전 교육의 따뜻한 봄날을 기대합니다.
  • 『길을 묻다 - 전병주의 길과 철학, 그리고 사람들』은 그가 걸어온 시간의 기록이자,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현실 속에서 구현해 온 여정의 증언입니다. 정치는 말의 전장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말의 무게는 천금과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으로 출발한 만큼 책 곳곳에 서술한 마음들이 실제 국민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이 될 것을 소망합니다. 책과 함께 저자도, 독자도 함께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가 인터뷰

  •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의 첫 소설, 여주인공 되었어요”
    2013.09.16.

작품 밑줄긋기

p.307
"삶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알며, 가족과 화목을 다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이고, 성공이라 생각한다." 책을 보면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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