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코치이다. 에니어그램 코칭 강사 및 FT, 버크만 코칭 시그니처 디브리퍼, 통합예술 코칭 1급, NLP 스트레스 코칭 1급 자격도 가지고 있다. 1998년 성균관대 국문과에서 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 학위를 받은 이후 대학 강의를 병행했다.
2007년부터 『이코노믹리뷰』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등 여러 매체에 시와 경영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시인들의 창의적 사고에서 기업에 필요한 사고 플랫폼을 처음으로 추출했다. 이를 활용해 기업에서 신제품 및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 융합과 역발상, 소통, 리더십에 적용할 수 있게
강의하고 있는 ‘시경영’ 창시자다.
신문사 퇴직 이후 경기대 국문과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 도서출판 〈넌참예뻐>를 창업해 대표로 있다. 〈(사)지역문화소통연구원〉 이사장이기도 하다. 저서는 『무엇을 숨겼을까-황인원의 질문의 시』,『감성의 끝에 서라』,『시 한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등 3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