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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8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함양
직업
농부
작가이미지
전희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30년째 농부로 살고 있다.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하고 땅과 벌레와 풀을 사랑한다.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것에 관심이 많다. 미생물과 파동과 정령에 민감하다. 인도와 호주, 독일, 스웨덴, 브라질, 오스트리아, 페루 등의 공동체를 찾아가서 익힌 공유경제와 선물경제를 우리나라 전통과 잇고 있다. 요즘은 상담과 수련지도, 생태 치유농장을 일군다. 2011년 구제역 파동 뒤로 자연식물식을 하며 생채식과 단식을 좋아한다. 쓴 책으로는 『똥꽃』(그물코, 2008), 『시골집 고쳐 살기』(들녘, 2011), 『소농은 혁명이다』(모시는사람들, 2016), 『습관된 나를 넘어』(피플파워, 2022) 등 열두 권이 있고, 어린이 책으로는 『하늘이의 시골 일기』(그레이트북스, 2015)가 있는데 곧 『선생님, 식물들도 권리가 있어요?』(가제)(철수와 영희, 2023)가 나온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의 첫 장을 넘긴 사람은 만화책 보는 재미에 폭 빠져 끝까지 보지 않고는 책을 덮지 못할 것이다. 주제별로 한두 쪽에 담긴 짤막한 그림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세상을 향한 애정 어린 손길을 만나게 된다. 내가 그랬다. 자기만의 생각과 감정의 틀에서 벗어나게 하는 마력을 가진 책이다. 거울을 보는 듯 자기의 얼굴을 마주하게 한다. 귀찮고 용기가 없어 내밀지 못하던 웅크린 손을 뻗어서 이웃을 향하게 한다. ‘소중한 것들’과 ‘고양이 밥 주는 할머니’ 등에서 독자는 열린 세상과 아름답게 조우하게 될 것이다.
  • 평화에는 내면의 평화와 관계의 평화가 있을 것입니다. 관계의 평화는 다시 만물 만생과의 평화, 사람 사이의 평화가 있겠지요. ‘밥 한 끼 합시다’라며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평화 밥상으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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