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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鄭東泳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3년 07월 27일
출생지
전라북도 순창
직업
정치인
데뷔작
개나리 아저씨
작가이미지
정동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대통합민주신당의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후보였고, 전 통일부 장관과 열린우리당 당 대표를 역임하였다. 정계로 나오기 전에는 기자, 앵커 등으로 언론계에서 활동했다. 공교롭게 휴전협정일에 태어났다. 역사학도였던 대학생 시절, 박정희 독재에 항거하다 유치장·구치소에 갇히고 보안사 지하실에서 짓밟히며 ‘인간의 존엄성’을 뼛속에 새겼다고 한다. 가난했던 청년시절, 평화시장에서 옷 장사하며 생계를 이었으며 기자시절에는 미국에서 특파원하고 영국에서 공부하며 세계를 읽는 눈과 글로벌 마인드를 키웠다.

제15대 총선에서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전주시 덕진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통일부 장관으로 재직하다가 2006년 초 열린우리당 당 의장에 취임하여 지방선거를 지휘하였다. 이후 16대 대통령인 노무현의 정책 기조에 반대하는 의사를 분명히 하여 당내 경선에서 승리,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하고 제18대 총선에서는 서울 동작구 을에서 출마하였으나 정몽준에게 패하여 낙선하였다. 2009년 4월 29일 재선거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민주당의 반대에 굴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이 됐었다가 2010년 2월 10일 민주당의 복당했다.

2010년 현재 정동영은 트위터에 빠져있다. @coreacdy는 정동영의원의 트위터 아이디다. 아이폰으로 국회를 트위터 생중계하고, 트윗 6,300여건, 12,000여명의 팔로워와 팔로윙 수가 말해주듯 소통에 대한 그의 열정은 각별하다. 이 책에서 만나는 @coreacdy는 소통주의자다. 그가 소통의 혁명 한복판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치적 지지 여부를 뒤로 밀쳐두게 한다. 일상과 함께 어울리는 정치인으로 인간적인 대화의 파트너로 먼저 다가온다. 중독처럼 그가 실시간 소통을 통해 배우고 나날이 진화하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수평적 열린사회를 열어가는 새로운 채널, 트위터와 함께 그가 새로운 정치적 실험에 나선 듯하다. 지금 저자는 트위터에 흠뻑 빠져 있다.

저서로는 『개나리 아저씨』 『중산층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개성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트위터는 막걸리다』 등이 있다.
1978 문화방송 보도국 정치부 기자, 미국 LA 특파원
1979 서울대학교 국사학 학사
1996 문화방송 통일부 차장, 뉴스데스크 앵커
1996 제15대 국민회의 국회의원
1996 새정치국민회의 대변인, 당무위원
1999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대책본부 기획단 단장
1999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특별보좌역
1999 새천년민주당 창단준비위원회 청년위원장
2000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최고위원
2002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2002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회장
2002 월드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2002 새천년민주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운동본부 본부장
2003 제16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3 열린우리당 창당
2003 제33차 다보스포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특사
2004 열린우리당 중앙위의장
2004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2005 제31대 통일부 장관
2006 열린우리당 당의장
2009 민주당 상임고문
2010 제18대 국회 국회의원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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