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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3년 01월 24일
출생지
경상남도 거제
직업
19대 대한민국 대통령
작가이미지
문재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다. 이후 부산에서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했다. 〈한겨레〉 창간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산경남 지부 대표, 부산YMCA 이사,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노동자를 위한 연대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2012년 부산 사상구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를 강조하며 18대 대선에 범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탄핵 정국의 혼란과 촛불혁명을 거치며 19대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980 경희대학교 법학 학사
1980 제22회 사법시험 합격
1983 법무법인부산 대표변호사
1984 부산해양대 해사법학과 강사
1988 한겨레신문 창간위원
2004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04 부산,경남 민변 대표
2004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2005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2006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07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위원장
2008 대통령비서실 실장
2017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재미있습니다. 얼마 만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아주 오랜만에 만난 농촌 소설입니다. 감칠맛 나는 충청도 사투리와 순우리말이 어우러지는 대사 그리고 능청스러운 해학이 이문구 선생의 소설을 보는 듯합니다. 근래 모녀 서사가 압도적인 한국 문학의 대세 속에서 모처럼 부자 서사를 읽는 색다른 재미도 있습니다. 한 마을에서 80년을 살면서 4H운동, 재건운동, 새마을운동, 농민운동을 거쳐온 토박이 농민 아버지의 생애는 그대로 한국 농촌 현대사입니다. 힘들었던 시대 고생스럽고 눈물겨운 삶을 이야기하면서도 웃으며 읽을 만큼 밝고 익살스럽게 펼쳐 나간 작가의 역량이 대단합니다. 하지만 그 재미와 웃음에 가려진 아픔과 눈물을 우리는 잘 압니다. 아버지가 자식 셋을 모두 대학에 보낸 것처럼 우리는 그 세대에 큰 빚이 있습니다. 이문구 선생 이야기가 소설 속에 몇 차례 나오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버지가 이문구 선생과 같은 고향, 같은 중학교 동기 동창이기 때문입니다. 이 소설은 토박이 농민으로 팔십 평생을 있는 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 낸 아버지에 대한 헌사이면서, 이문구 선생에 대한 오마주이기도 합니다. 요즘의 소설들과는 결이 다른 흥미롭고 귀한 소설입니다.
  • 신뢰가 무너진 조직을 다시 세우는 일은, 어떤 제도보다 어렵고 어떤 성과보다 값집니다. '동료의힘'은 사람이 먼저라는 믿음의 기록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p.10
꼭 읽어보고 싶던 책이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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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을 기만한 대가는 언젠가는 치르게 될 것이다.

    간**장 2026.04.13. 오후 5:41:29
  • 역겨움이 무언지 알고싶은가? 이 자가 그 대답이다

    우**룰 2021.04.04. 오전 5:48:40
  • 문재인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j**********3 2017.05.17. 오후 4: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