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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캔
Colum McCan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5년 02월 28일
출생지
아일랜드 더블린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칼럼 매캔
해외작가 문학가
2003년 『에스콰이어』 선정 “가장 뛰어난 작가”로 지명되기도 한 칼럼 매캔은 6권의 소설과 3권의 단편모음집을 냈고, 현재 뉴욕의 헌터 칼리지에서 학생들에게 문예창작을 가르친다. 『트랜스아틀랜틱』(TransAtlantic)으로는 2013년 맨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거대한 지구를 돌려라』는 2009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문학작품을 쓴 작가에게 주는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헌터대학 MFA 문학창작 프로그램에서 강의

수상경력

2009 전미도서상 『거대한 지구를 돌려라』
2009 아마존 선정 최고의 책 1위 『거대한 지구를 돌려라』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솔직히 말하면 알렉산다르 헤몬은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작가다. 그의 문학은 깊고 민첩하며, 웃기고 고급스럽고, 혹독하고 분노에 차 있으며 날것에 궁금증이 많다. 이 책은 헤몬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시대의 아리아다.
  • “아디치에의 뛰어난 재능은 그녀가 늘 우리를 전에 가 보지 않았던 영역으로 데려간다는 데 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침묵을 지켜 왔던 것에 대해 쓴다. 『아메리카나』도 예외가 아니다. 이것은 단순히 세 개의 대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종, 정체성, 아프리카인과 미국인이 구성하는 풍경 안에 속한다는 것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기도 하다. 제임스 조이스가 침묵, 망명, 기교로 자신을 항변했다면 아디치에에게는 재능, 상실, 갈망이 있다. 그리고 아디치에는 이야기가 아주 직설적이고 단순하게 전개되도록 놔둘 만큼 용감하면서도 절대 날카로운 지성을 잃지 않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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