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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57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강화
직업
교사
작가이미지
이재복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어린이 문학 평론가로 활동하며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출판놀이’ 대표로 숨어 있는 작가들을 찾아내고, 이들과 다양한 문학 실험을 시도해 보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아동청소년문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수차례에 걸쳐 세미나 및 강좌를 통해 기존 작가들과 함께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글쓰기 창작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간 낸 그림책으로는 『엄마, 잘 갔다 와』,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가 있고 연구서 및 평론집으로는 『새로운 어린이가 온다』,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 『판타지 동화 세계』, 『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우리 동화 이야기』 등이 있다. 온라인 카페 ‘이야기밥’에서 아동문학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밥을 나누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10권짜리 판타지 소설을 기획하고 긴 시간 몰입해서 써낸 그 뚝심, 한 편의 철학서 같기도 한 작품을 써 낸 깊은 사유의 힘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 강벼리 동시집은 기이한 것들, 낯선 것들을 모아 놓았다. 낯설고 기이한 것들을 상징하는 요괴들이 기존의 고정 관념을 조금씩 허물어뜨리려 한다. 새로 열린 공간에 새로운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이 숨어들어 자기 자리를 찾고, 새로운 언어의 씨를 뿌리고, 아이들끼리의 놀이 공간과 쉼터를 만들어 낼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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