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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나
국내작가 문학가
직업
작가
데뷔작
내 남자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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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나
국내작가 문학가
2006년 단편소설 『내 남자의 꿈』으로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칼』로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2년 연속 당선되며 소설가가 되었다. 2005년에는 수필부문에서, 2006년에는 소설 부문에서 문예진흥기금을 받았고, 2007년에는 제25회 현대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들과의 공저 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2006년에는 에세이집 『날마다 머리에 꽃을 꽂는 여자』, 2010년에는 단편소설집 『칼』을 출간하여 주목을 받았다. 2017년에는 한 인간이 진실한 개인으로 다시 깨어나는 과정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는 첫 장편소설『트러스트미』를 출간했다. 2018년에는 쉽고 재미있게, 영화와 문학으로 해석하는 작가의 날카로운 시대 성찰 에세이『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출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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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책을 보기전이지만 월드뷰에 쓰신 칼럼을 읽고 이곳에 감사인사를 남깁니다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m******6 2025.05.05. 오후 12:59:22
  • 트러스트미 꼭 읽고 싶은데 책을 구할 수 없네요.

    k*******3 2025.04.10. 오후 6:36:31
  • 사변때 업혀서 내려온 사람으로써 작금의 현 정권의 미친짓거리를 우려를 넘어 피를 토하는 울분에 치를 떨고 있던중 그래도 정주필의 펜엔마이크를 보던중 김작가님의 작품을 보기를 권하기에 트러스터 미와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1,2권을 구입하여 트러스트미는 입원중에 보았고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1권을 이제 읽기 시작한면서 김작가님의 용기있는 저서에 몇페이지를 보기도전에 감명과 희망이 보이므로 켐맹인 내가 묻고물어 감사의 글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호*이 2018.09.30. 오후 8:57:32
  • "단편영화의 한장면 한장면 프레임이 한장한장만들어지며 읽어나가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읽다보니 집중이 되어 아무런 미동없이 읽게 되어지는 글인거 같아요. 개인적인 눈으로 본다기 보다는 글의 글로써가 아닌 마음으로써 읽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만약 이 글의 나라면? 만약 나였다면? 나의 선택은? 실로도 이 책에서의 간접경험과 비슷한 실 경험이 있었던지라 더욱 읽게 되더군요^^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m*********5 2010.07.22. 오전 3: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