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아직 책을 보기전이지만 월드뷰에 쓰신 칼럼을 읽고 이곳에 감사인사를 남깁니다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트러스트미 꼭 읽고 싶은데 책을 구할 수 없네요.
사변때 업혀서 내려온 사람으로써 작금의 현 정권의 미친짓거리를 우려를 넘어 피를 토하는 울분에 치를 떨고 있던중 그래도 정주필의 펜엔마이크를 보던중 김작가님의 작품을 보기를 권하기에 트러스터 미와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1,2권을 구입하여 트러스트미는 입원중에 보았고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1권을 이제 읽기 시작한면서 김작가님의 용기있는 저서에 몇페이지를 보기도전에 감명과 희망이 보이므로 켐맹인 내가 묻고물어 감사의 글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단편영화의 한장면 한장면 프레임이 한장한장만들어지며 읽어나가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읽다보니 집중이 되어 아무런 미동없이 읽게 되어지는 글인거 같아요. 개인적인 눈으로 본다기 보다는 글의 글로써가 아닌 마음으로써 읽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만약 이 글의 나라면? 만약 나였다면? 나의 선택은? 실로도 이 책에서의 간접경험과 비슷한 실 경험이 있었던지라 더욱 읽게 되더군요^^ 작가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