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지난 11일자 <한겨레> 오피니언면에 실린 ‘대학을 떠나며’라는 제목의 칼럼을 읽고 저또한 비슷한 생각을 갖고있는 퇴직교수 입니다.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시간되시면 이멜로 서로 대화 나누고 싶네요
지식통 늘상 잘 듣고 있습니다. 사회를 구하는 경제학도 꼭 구해서 읽어보려고 하고 있는데... 책은 거의 전자책으로만 구입하려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교수님의 저서 들도 전자책으로 꼭 발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한국에서 살인 충동을 느꼈다.. 쓴 의도가 뭔지,, 어쩌라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