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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5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PD, 작가
데뷔작
질주 질주 질주
작가이미지
이재익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월간 <문학사상> 소설 부문으로 등단해 책, 영화시나리오, 일간지 칼럼, 네이버 웹툰-웹소설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오리콤 카피라이터를 거쳐 SBS 라디오PD로 입사, <컬투쇼> <씨네타운> 등을 연출했고, <시사특공대> <씨네타운 나인틴>(팟캐스트)을 연출 및 진행했다. 현재는 <이숙영의 러브FM>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간 책》(2015 세종도서 교양 부문) 《뭐라도 될 줄 알았지》(이상 공저), 《키스의 여왕》 《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등이 있다.
이 책 《시가 나를 지켜주었다》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낭만과 평온이 깃들길 소망한다.
2011 SBS 라디오 PD
서울대학교 영문학 학사
나는 기본적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싶다. 우연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 복수 주변의 의외로 가까운 곳에 구원과 용서가 있다는 것. 그것이 내 소설의 오랜 테마로 남을 거다. 2010-09-30 채널예스

수상경력

1997 문학사상사 신인상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창완 씨는 라디오 DJ도 하고 있다. 방송국에 있다 보니, 생활인으로서의 그도 본다. 산울림 시절의 노래나 곡을 듣고 있으면,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천재이면서 성실한 생활인, 그가 경이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청춘, 안녕, 회상 등을 좋아한다.
  • 코맥 매카시는 미국에선 클래식으로 추앙받는 작가이다. 국내에서 본의 아니게 기형적으로 사소설로 분류되어 있는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비슷한 소설이 없다. 매카시의 소설에선 낯섦을 체험할 수 있다. 수련을 거친 냉정한 문장이 있고, 텍스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하는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재밌는 소설이 많이 있지만, 매카시에 비견될 만큼 냉정한 서사성을 갖춘 작가는 없다. 특히 이 책은 얕게 알고 있던 작가의 재발견이랄까. 장편소설 길이가 안 되는 소설임에도 그 무게감은 핏빛 자오선보다 더 무겁더라. 대가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작가 인터뷰

  • 소설쓰기의 욕망을 숨길 수 없었던 <컬투쇼> PD - 『카시오페아 공주』 이재익
    2010.09.30.

작품 밑줄긋기

p.29
서울대 졸업장은 끝까지 타협하지 않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인증서가 아닐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확실하게 통하는, 이 사람은 능력과 함께 근성을 지닌 사람입니다,라는 인증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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