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태어났고, 호주에서 살고 있다.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려움과 상실, 불안과 같은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간결하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작품 세계를 견고히 다지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다. 『여우』 『할머니가 남긴 선물』 『아버지의 보물 상자』 『이젠 안녕』 등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호주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상’, ‘어린이가 뽑은 책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