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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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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의 편집장. 10대 시절 농구를 처음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30년 가까이 농구와 함께 살아왔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나 서태웅처럼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한계를 깨달은 뒤 농구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로 결심했다. PC통신 시절의 아마추어 농구 기자 활동을 제외하더라도 본격적인 취재와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어느덧 24번의 시즌을 보냈다.

농구 팬들은 그를 ‘농구 학자’라고 부른다. 2019년 현재 방송과 포털사이트, 강연 등을 통해 ‘농구’에 대해 쓰고 말하고 있으며, 스포츠 라디오 ‘US바카’(네이버), 유튜브 채널 ‘조손의 느바’(KBS)에 출연 중이다. 노인이 되어서도 현장에서 농구를 보고 독자들이 즐겨 읽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인 그는 오늘도 농구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순간을 ‘영광의 시절’이라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농구 좋아하세요?』, 『농구의 탄생』,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마도 김현준이라는 스포츠맨을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이 책은 최고의 스타이자 남자였던 그를 추억하게 될 좋은 타임머신 역할을 할 것 같다. 또한 그를 몰랐던 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대한민국 농구사(史)에 이런 대단한 남자가 있었다는 것을, 잠실실내체육관 한 쪽에 걸린 영구결번 된 유니폼 10번의 주인공이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 영국 소설가 닉 혼비는 스포츠를 ‘성장억제제’라 표현했다. 스포츠에 열광하는 그 순간만큼은 처음 그 종목을 접했을 때의 그 순수함을 유지시켜준다. 『스포츠도 덕후시대』에 참여한 #레드셔츠 멤버들도 그렇다. 전문가 못지않은 애정과 경험을 자랑하는 이들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나누고 알리고 같이 즐거워한다. ‘덕업일치’를 이룬 한 사람으로서, 책을 읽으며 처음 농구를 좋아했던 그 시기를 다시 떠올릴 수 있어 행복하고 유쾌했다. 그리고 부러웠다!

작가 인터뷰

  • 손대범 편집장 “허재가 NBA에 갔다면?”
    2015.02.1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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