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금실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7년 02월 12일
출생지
제주도
직업
변호사
작가이미지
강금실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재단법인 지구와사람 대표,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
1957년에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판사(1983~1996), 첫 여성 로펌 대표(2000~2003),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부회장(2001~2003), 첫 여성 법무부 장관(2003~2004), 첫 여성 서울 시장 후보(2006) 등 여성에게 허락되지 않았던 영역을 개척해온 그의 이름 앞에는 늘 ‘처음’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법조인, 정치인으로 엘리트 코스를 성공적으로 걸어오면서도 사회와 권력, 진리와 정치의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숙고했다. 2008년,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에 진학하면서 권력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은 근대문명 비판과 생태 공부로 이어졌다. 생명, 문명, 지구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삶과 사회를 바라보게 되었다. 2015년 지식 공동체 지구와사람을 창립해 생태대 문명 패러다임 연구와 전파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 기후대응?산업전환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지구를 위한 법학》(공저), 《생명의 정치》 《오래된 영혼》 《서른의 당신에게》 등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간 공부하고 사유한 생태적 세계관과 지구 거버넌스의 핵심을 압축적으로 제시한 패러다임 전환의 지침서다. 산업문명의 역사를 돌아보며 우리가 마주한 지구적 현안을 살펴보고, 미래지향적 가치관과 근본 철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지속가능한 지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급한 것이 무엇인지 톺아본다. 특히, 자연에게 법적 주체의 권리를 부여하는 지구법학은 생명 공동체의 공존의 질서를 제공한다. 탄소중립, ESG경영 등 변화를 위한 모색이 활발한 지금, 《지구를 위한 변론》은 문명 전환 논의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ESG 경영은 원래 기업이 이해관계인 등 사회와의 관계뿐 아니라, 환경(Environment)요소를 통해 지구와의 관계도 관리해야 한다는 데에서 출발했다. ESG의 핵심은 기업과 사회, 지구의 통합적 관점을 거버넌스에 반영하는 것이다. 현 시기는 기후위기, 인구문제, AI사회로의 진입 등 다중위기를 겪고 있다. 다중적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통합과 연결의 심화, 확대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러한 시대적 맥락 속에서 ESG를 습득하고 적용하는 것은 기업의 유일한 생존전략이 될 것이다. 국제ESG협회를 운영해온 저자들의 ESG 실전 교재는 제대로 된 경로탐색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 따스함으로 설계된 이 연결과 확장, 순환과 통합의 교육과정 속에서 새로이 주체적으로 성장하여 모든 이와 함께 모든 것을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미래 세대를 그려본다.

작가 인터뷰

  • 서른의 당신에게 강금실이 하고 싶은 말
    2007.02.22.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