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당신의 간디에대한견해에 동의할수 없다.나는 함석헌옹이 번역하신 간다 자서전도 읽어 보았다.당신같이 천박스러운 함량미달의 정치학도의 식견을 갖이고 간디를 평가절하하는거이 참기 어렵다.정호영씨 당신 자신을 뒤돌아보라.흥미를갖고 구입한 이책을 당신 면전에 던저 버리고 싶다.당신은 인간의 부정적인면만을 확대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그리고자기 견해에 맞는자는 한없이 칭찬하는 편견이 기득한 인물에 지나치 않는다고 생가치 않는가? 아마도 당신은 당신의 현재생활이 불안정하다고 밖에 생각치 않는다.그렇지 않다면 콜커타의 더위를 먹었거나 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