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을 최우등(summa cum laude)으로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국제정치경제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사회과학연구회(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가 제정한 앨버트 허시먼(Albert Hirschman) 상의 첫 번째 수상자다. 세계화와 국제경제, 경제개발 및 정치경제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좋은 경제 정책’과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좋은 정부’의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세계화는 너무 멀리 간 것인가? (Has Globalization Gone Too Far?)』,『새로운 세계경제와 개발도상국(The New Global Economy and Developing Countries)』, 『세계화 패러독스(The Globalization Paradox)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