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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白勝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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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서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 니체학회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니체,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등이 있으며,『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덕의 계보』『우상의 황혼』『유고』를 디지털 텍스트 형태로 제공했다. 그 밖에 『니체가 뒤흔든 철학 100년』『철학, 죽음을 말하다』『승계호의 해석혁명』『오늘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등의 공저가 있다. 역서로는 니체의 『바그너의 경우,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디오니소스 송사, 니체 대 바그너』『유고(1887년 가을~1888년 3월)』『유고(1888년 초~1889년 1월 초)』가 있다. 이밖에도 형이상학, 인식론, 도덕론, 예술론 및 법론에 이르는 철학적 주제들에 관한 척학 논문과 글을 발표했으며, 제24회 열암학술상 및 제2회 출판문화대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11
ㅡㅡㅡ81일 자기극복 프로젝트10.23시작<1> 서설 "인간이 춤추는 별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부에 오히려 혼돈을 갖고 있어야 한다.그대들은 아직도 그대들의 내부에 혼돈을 가지고 있다"<2> 1부 세가지 변화에 대하여ㅡ창조라는 쾌락을 위해서는 신성한 긍정이 필요하다.이제 정신은 자신의 의지를 욕구하며 세계로부터 격리된 정신은 자신의세계를 획득한다<3>1부 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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