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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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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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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신학교와 교회 목회를 모두 경험한 목회자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신학자를 꿈꾸며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탐독하며 하나님과 대면해 왔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 온 지식이 그를 부드러운 음성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목회자로 이끌었다. 그는 2003년 소망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임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과 참된 신앙 고백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해 왔다.
김지철 목사는 서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년간 성서학 교수로 신약학을 가르쳤고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리더십 학교와 한반도평화연구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내 영혼의 고백』, 『예수, 내게 묻다』, 『사랑은 언제나 옳다』(이상 두란노) , 『인생 선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미명의 그리스도인』(이상 아드폰테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교회학교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줍니다. 교회학교는 아이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뜨거운 감자탕 한 그릇을 나누는 사랑의 온기를 가르칩니다. 그렇기에 교회학교는 낡은 제도가 아닙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세우는 소중한 생명의 자리입니다. 내가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세우기 위해 분투해 온 다섯 사람의 인터뷰입니다. 법, 의료, 문화, 놀이, 과학. 서로 분야는 달라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신앙을 ‘교회 안의 언어’로만 남겨두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현실의 언어’로 번역해 살아냅니다. 무엇보다 이분들은 솔직담백합니다. 꾸미지 않고, 자기 영웅담을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흔들림과 실패, 갈등과 눈물을 숨기지 않습니다. 바로 그 정직함이 독자를 살립니다. 우리는 ‘성공담’보다 ‘실제’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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