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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섭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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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섭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환경과 과학 분야에서 30년 넘게 기사를 써 온 우리나라 전문기자 1세대이다. 『과학동아』를 거쳐 『한겨레』에서 환경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깊이 있는 시각과 생명에 대한 따뜻한 감성으로 생태보전, 공해피해, 에너지 등 난해한 환경 문제들을 취재하고 해석하여 소개해 왔다. 교육방송(EBS)에서 ‘하나뿐인 지구’ 진행자로 일했고, 네이버캐스트에 ‘한반도자연사’, ‘한국의 식물원’을 연재했으며, 한겨레TV의 ‘이야기가 있는 한국의 숲’을 기획하는 등 다방면으로 환경과 관련된 활동을 해왔으며, 지금까지도 『한겨레』의 기자로서 환경생태전문웹진 물바람숲(ecotopia.hani.co.kr)을 운영하면서 자연사, 전통생태, 생태학 등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는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지구를 구하는 정치책』,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 『한반도 자연사 기행』, 『다름의 아름다움』, 『생명과 환경의 수수께끼』, 『프랑켄슈타인인가 멋진 신세계인가』 등이 있고, 『기후변화의 정치경제학』, 『생물다양성, 얼마나 더 희생해야 하는가』, 『현대 과학기술과 인간해방』 등을 번역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벌침이 산란기관에서 왔다는 사실을, 그리고 양봉가가 바나나를 먹고 벌통에 가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아는가. 벌이 중요하다고 말만 했지 우리가 벌에 관해 아는 건 별로 없다. 진화와 생태에서 양봉까지 벌에 관한 지식을 망라한 놀라운 책이 나왔다. 꼼꼼하고 다양한 내용과 숨 막히는 사진과 그림이 우리를 벌의 세계로 안내한다.
  • 기후 변화가 심각한 문제라는 건 이제 누구나 안다. 정치인도 경제계 인사도 언론인도 기후 위기를 입에 올린다. 문제는 실천이다. 머리를 탁 치는 깨달음 없이 생활 속에서 변화가 나올까. 환경과 생태 문제를 청소년 눈높이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입증한 최원형 작가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여러 전문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쉽고도 간결하게 문제의 핵심을 짚었다. 청소년이 꼭 읽을 불편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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